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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

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

(말과 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니콜라우스 뉘첼 (지은이), 노선정 (옮긴이), 장영준 (감수)
살림Friends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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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 (말과 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52210593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08-12-29

책 소개

국어교과서에 늘 나오는 '말',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소개해 주는 책. '인간은 언제부터 말을 했을까?', '동물도 말을 할 수 있을까?', '세계가 공용하는 언어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등 작은 내용부터 깊이 있는 내용까지 모두 담겨 있어 글로벌 시각을 가진 최고의 인재가 되기 원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 언어에 대해 관심 있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손색 없는 교양서이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감수의 글

01 인간은 언제부터 말을 했을까?
02 동물도 말을 할 수 있을까?
03 원시 시대의 언어는 어땠을까?
04 지구상에는 몇 개의 언어가 존재할까?
05 모든 사람이 단 하나의 언어만을 사용할 날이 올까?
06 언어 사이의 우열은 존재할까?
07 다른 언어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08 인간은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을까?
09 청소년은 정말 언어를 망치는 주범일까?
10 비밀 언어, 나도 만들 수 있을까?
11 세계가 공용하는 언어를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12 인간은 몇 개의 언어를 배울 수 있을까?
13 인간은 모든 문장을 다 번역할 수 있을까?

부록
1. 밀러와 이기문의 한국어 계통도
2. 한눈에 보는 세계 언어의 계보
3. 한눈에 보는 한국어 변천사

저자소개

니콜라우스 뉘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바이에른 방송국 등과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논픽션 책을 쓰고 있다.『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로 오스트리아 과학부에서 선정한 최우수 청소년책 상과 독일 룩스 상을 받고,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로 제2회 국경을 넘는 어린이.청소년 역사책 청소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부자가 되는 일곱 가지 방법, 가난뱅이가 되는 일곱 가지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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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 마인츠 대학, 베를린 홈볼트 대학과 자유대학에서 고전그리스어와 라틴어, 천주교 신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사법번역사 및 일반 통-번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젊게 오래 살려면 폐를 지켜라』, 『죽음의 에티켓』, 『대리석 절벽 위에서』, 『강철 폭풍 속에서』, 『새로운 인생』, 『아담과 에블린』, 『천재가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드라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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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준 (감수)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어요. 지은 책으로 『자신만만 수학 괴물, 찰리와 누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의 통사 구조』,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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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말은 정말 ‘우리말’로만 이루어졌을까요? 물론 아닙니다.
“나는 아침에 토스트를 먹고 버스를 타고 스쿨에 가서 잉글리시, 뮤직을 가르치고 런치를 먹은 후 다시 스터디를 한 후 커피숍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신 후 디파트먼트에 가서 그로서리를 좀 산 후, 버스데이 기프트를 사고, 치즈케이크 한 조각을 사먹은 후 서브웨이로 집에 와서 텔레비전을 본다.”
아마도 이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여기 쓰인 외국어 열네 단어는 한국어로 바꾸어도 되지만 지금처럼 수입된 영어로 사용해도 이해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그만큼 한국어 속에 녹아 들어온 외래어가 많다는 것이죠. (pp.112~113)


게오르크 자우어바인이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는 실로 믿기 어렵습니다. 1831년부터 1904년까지 살았던 이 언어학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는 여행을 하던 도중 세 명의 여성을 만났는데 자신이 통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대화를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자우어바인은 이 여성들에게 관심이 있었을 뿐 아니라 이들의 언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자우어바인은 여행 계획을 변경하여 그 여성들을 조금 동행하기로 결심합니다. 그 결과 계획보다 5일이나 늦게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그는 핀란드어를 완벽히 구사하고 있었습니다.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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