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바보여 시인이여

바보여 시인이여

(독일의 시인들과 그들의 삶, 그리고 문학 이야기)

김재혁 (지은이)
고려대학교출판부
2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7,000원 -0% 0원
810원
26,19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바보여 시인이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보여 시인이여 (독일의 시인들과 그들의 삶, 그리고 문학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세계문학론 > 독일문학론
· ISBN : 9788976416582
· 쪽수 : 616쪽
· 출판일 : 2008-05-15

책 소개

시인이자 번역가로서 독일 문학을 꾸준히 소개해 온 저자의 20여년 필담을 담은 책. 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해 번역의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문학론을 펼친다. 또한 독일을 대표하는 문호들의 삶과 문학을 살피며 큰 테두리의 독일 문학사 궤적을 그린다. 분석적인 연구서에 문학적 감성을 얹는 식으로 구성됐다.

목차

책을 내며

1. 독일시의 물길을 따라서

유토피아를 향해 타오르는 불꽃 - 잉에보르크 바흐만의 삶과 문학
시인, 영혼의 모험가 - 시적 고뇌에 대하여
모더니즘에 대한 저항으로서의 신新체험시
자기만의 길을 가는 젊은 시인들 - 90년대 독일시
자연에 바치는 비가悲歌 - 독일의 생태시
릴케 고유의 “앞세우기” 이론을 통한 “사물시” 분석
릴케 문학에 있어서 성性
표현주의 시인 게오르크 하임의 시 〈전쟁 I〉

2. 매력적인 시와 시인들

궁핍한 시대의 시인, 프리드리히 횔덜린 〈빵과 포도주〉와 몇 편의 시와 성찰들
프리드리히 니체 〈바보여! 시인이여!〉
하이네의 마지막 시집 《로만체로》와 이야기 시
‘장미왕국’의 ‘왕’을 위하여 릴케의 초기 시집 《나의 축제를 위하여》
헤세가 부른 “인생의 노래”
전통 어법에 담은 새로운 사랑 노래 울라 한의 시 세계
요하네스 보브롭스키 〈부르기〉와 “불안 없는 시대”
불투명한 주변 세계 속에서 씌어지는 자연시 페터 후헬의 시 세계
명쾌한 시를 위하여 에리히 프리트
페터 륌코르프 패러디의 시인
카를 크롤로우 격정과 불안에 시달리기보다는 의자를 문 앞으로 옮기기
장미와 가시, 부정의 신학 에른스트 마이스터
문학적 유토피아 프리데리케 로트의 시 세계
라디오에 입 맞추는 시인 볼프 본드라체크

3. 시와 시인에 얽힌 아름다운 이야기

《푸른 꽃》을 찾아서 노발리스의 삶과 문학
하이네의 《노래의 책》과 사랑시
돌아갈 곳 없는 방랑 빌헬름 뮐러의 《겨울 나그네》
릴케와 루 살로메의 사랑과 문학 그리움과 예술 사이에서
독일의 동시
카프카 문학의 비밀을 여는 열쇠 인간의 본질과 소외
지진으로도 죽일 수 없는 에이리언 클라이스트의 〈칠레의 지진〉
꽃잎은 떨어져 물 위에 흐르고 시에 반영된 꽃 이야기
괴테의 만년의 작품 성찰과 상징

4. 시와 번역, 그리고 우리

수용자 중심의 번역에 대해서 - 최인석의 《내 영혼의 우물Der Brunnen meiner Seele》
미지의 문화의 낯섦과 문화적 간섭 - 양귀자의 《희망Hoffen》
오규원의 시집 《사랑의 감옥》을 독일어로 옮기고 나서
시와 번역에 대한 몇 가지 단상 - 릴케를 읽으며
민요의 길항작용?민중의 교화와 감정의 해방 - 한국 민요와 독일 민요의 비교 분석
한국 현대시와 초현실주의의 수용
독일의 시 문학은 우리나라 시인들에게 무엇을 주었나

찾아보기

저자소개

김재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쾰른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릴케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튀빙겐 대학 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1994년 『현대시』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아버지의 도장』(세종도서 우수 교양 도서), 『딴생각』이 있다. 저서로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세종도서 우수 학술 도서), 『릴케의 시적 방랑과 유럽 여행』(세종도서 우수 교양 도서), 『서정시의 미학』이 있고 『노래의 책』(대산문화재단 번역 지원), 『푸른 꽃』, 『넙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두이노의 비가』, Gedankenspiele(한국문학번역원 번역 지원)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서정시학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 독문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명예 교수로 재직하며 핵심 교양 ‘한국 시 속에 살아 있는 독일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국제릴케학회 정회원이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