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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

남상해 (지은이)
명진출판사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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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76774163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09-03-16

책 소개

자장면으로 최고의 부를 일군 남상해 회장의 자장면 성공학을 담은 책. 오랜 전통의 고급 음식점 하림각. 이곳의 창업주이자 경영자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남상해 회장이다. 모진 가난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70여 년간 그가 걸었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담았다.

목차

머리말|한 그릇의 자장면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part1 음식장사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손님의 겉모습에 속지 말라
서비스는 ‘설득’이 아니다
손님의 기억 속에서 살아남아라
말없는 손님이 가장 무섭다
주방장을 끌고 나와라
종업원에게 이름표를 붙여라
웃지 않는 종업원은 내부의 적이다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말라
‘단골’ 없이는 성공도 없다
나만의 서비스 원칙을 완성하라

part2 세상에서 가장 큰 중국집을 만들고 싶다
목숨 걸고 시작한 첫 가게
매일 아침 시장으로 출근하다
열빈, 다리원, 그리고 하림각까지
창업, 만만하게 보면 망한다
더러움과는 타협하지 말라
바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대통령 앞에서도 기죽지 말라
맛을 위한 투자를 계속하라
최고의 파트너는 언제나 가족

part3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에 몸을 던지기
열두 살의 다짐
일본에서 한국으로
아버지, 아버지!
두 주먹 불끈 쥐고
기생집에서 배운 것
촌놈, 결심하다
위험천만했던 서울행
신문팔이와 물장수
절망, 그리고 희망

part4 내 운명을 바꾼 기적의 자장면
운명의 자장면과 만나다
철가방 들고, 호롱불 켜고
공부는 나의 꿈
제대 후의 새로운 도전
성공을 향해 뛰어라!
서른아홉에 따낸 졸업장

part5 부를 만드는 나의 자장면 경영학
나는 어떤 경영자인가?
몸을 낮춰 경청하라
‘내 사람’을 키워라
경영자로 산다는 것
사람을 제대로 쓰는 방법
매출을 올리는 3가지 키워드
권력을 버리고 권위를 취하라
탐욕과 두려움을 경계하라
몽상과 도전을 즐겨라
부는 나눌수록 커진다

맺음말|기적을 이루는 힘

저자소개

남상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해방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를 안고 돌아온 한국 땅에서 그의 가족을 맞이한 것은 모진 가난과 절망뿐. 어린 누이와 형제들이 잇달아 숨을 거두자, 그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혈혈단신 서울행 기차에 무임승차했다. 그때 그의 나이 불과 열 살이었다. 서울역 대합실에서 노숙을 하고 창신동 땅굴에서 생활하며 신문팔이, 구두닦이, 물장수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우연히 중국집 ‘뽀이’가 된 후 10년 넘게 배달원과 주방보조로 일하던 중, 마침내 20대 후반 국제관광공사에 응시, 당당히 합격한다. 이후 워커힐 호텔 조리부장이 되며 그의 삶은 드디어 안정된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다. 남자 나이 서른, 그는 오랫동안 키워온 꿈에 도전한다.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걸고 대한극장 뒤편에 11평짜리 동승루를 창업한 것이다. 이후 동승루에서 시작된 그의 성공은 신해루, 열빈, 다리원, 그리고 지금은 세계 최대의 중국요리 전문점 하림각까지 40여 년 간 그칠 줄 모르는 신화를 이어간다.
펼치기

책속에서

음식장사로 성공하려면 ‘적당히’ 서비스하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가격 파괴와 저가 전략을 믿고서 부(富)를 거머쥐려 하다가는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무엇보다 서비스로 승부해야 한다. 제대로 된 서비스는 이문은 물론이고 손님들을 남긴다. 그래서 입지가 약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바위처럼 오랜 세월을 머물게 한다. ― 25쪽, '손님의 기억 속에서 살아남아라'


‘단골이 없다.’
이런 음식점은 더 이상 두고 볼 것도 없다. 하루 빨리 문 닫을 준비를 하는 편이 낫다. 왜냐하면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비전도 없는데 가게 문만 열어 놓고 있어봤자 시간이 흐를수록 투자금 회수만 어려워진다.
그만큼 단골은 소중한 존재다. 가게의 현재와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단골이라고 볼 수 있다. ― 45쪽, ‘단골’ 없이는 성공도 없다


죽어야 산다는 말이 있다. 죽으려고 했더니 구두닦이로는 당장 수입은 괜찮아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리라는 예감이 들기 시작했다.
며칠을 두고서 앞으로서의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러다가 명동에 있는 어느 음식점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왜 그랬을까. 본능적으로 가게 안에 들어갔다.
자장면을 시켜 먹었다. 처음으로 내 돈 주고 사먹는 제대로 된 음식이었다. 너무 맛있었다. 주인에게 가서 계산했다. 그 짧은 순간에 나는 일하고 싶다며 간곡하게 부탁했다. ― 163쪽, '운명의 자장면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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