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입은 것들의 말하기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77468894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4-04-24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77468894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4-04-24
책 소개
강다민 작가는 기후위기를 불러온 한 가지 축인 패스트패션을 청소년 문학 안에 담고자 옷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옷을 둘러싼 갈등을 세 사람과 옷 한 벌을 각각 주인공으로 하여 옴니버스 구성 소설로 풀어냈다.
목차
하얀 운동화 / 할머니의 옷장 / 오늘도 넌 나를 보고 웃네 / 주머니의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하지만 신발을 볼 때마다 가을과 갔던 바다가 떠올라서 그때부터는 이 신발만 신는다. 고양이 할머니가 말한 것처럼, 좋은 신발과 좋은 친구는 어떤 험한 길도 함께 간다. 세상에 이 브랜드의 이 신발을 신은 사람은 많을 테지만, 나에게는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신발이다.
“야야, 그래 거창한 기 움써도 잘 살아진다니. 뭐이가 꼭 안 돼도 다 잘 살아져. 그니까 그런 걱정 말아. 아직도 너무 어리고 살아갈 날이 너무 길다.”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