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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소설론
· ISBN : 9788982815096
· 쪽수 : 477쪽
· 출판일 : 2002-04-10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희망과 절망의 이상한 가역반응
두 개의 성장과 그 의미-<외딴방>과 <새의 선물>에 대한 단상
'비판적 글쓰기', 혹은 대중 기만으로서의 비판
망각의 폭력성과 그 기원
불임(不姙)의 사랑, 모성의 공포
희망과 절망, 그 이상한 가역반응
의사 진정성의 매혹-90년대 통속소설의 존재방식
제2부 전환기적 현실과 작가의 운명
종말의식의 현대성과 이율배반
스러진 세계에 대한 동경-한창훈과 성석제의 소설에 대하여
제도라는 굴레, 자유라는 고통
길 찾기, 혹은 소설가의 숙명-'숨은 꽃'과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에 대하여
제3부 세기말의 서사 풍경
전환기를 건너는 법
자유의 왕국을 향한 모험
사랑의 본질, 혹은 유혹과 억압 사이-김인숙의 <꽃의 기억> 읽기
집으로의 귀환, 혹은 자기 의식의 발견-<수색, 그 물빛 무늬>론
분노를 다스리는 정신과 리얼리즘-이혜경의 <길 위의 집>
제4부 차이의 발견, 혹은 한국문학의 원천
근대성의 주변 혹은 주변부의 근대성-90년대의 역사소설에 대한 단상
사생아, 장자, 편모슬하-성장소설의 세 형식
개념에의 저항과 차이의 발견-박완서 초기 소설에 대하여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렇게 우리는 <새의 선물>을 통해서 삶을 냉소하는 것을 최선의 실천으로 설정할 정도로 아무런 희망도, 진정성도 믿지 않는 세대를 만나게 되었거니와, 이제 우리의 문학이 진지하게 대면해야 할 존재들은 바로 이들인지도 모른다. <새의 선물>은 역사 이후의 세계, 그리고 주체성 이후의 삶이 우리 앞에 펼쳐졌음을 알려준 바로 그 소설이다. (본문 35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