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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이영애 (지은이)
혜지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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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83797247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0-11-30

책 소개

처음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잔잔한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인생은 사랑, 아픔, 위로, 그리고 다시 사랑'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인생 안에서 우리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감정들을 시로 짓고, 그 시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하였다.

목차

설레는 떨림

Part 01. 온

전부
좋은 이유 세 가지
먹물이 흘러
그래

만남
사랑을 받는다는 건
꽃같다 우리네
마음에 좋은 사람
벚꽃이 피는 이유
고맙다 1
곰인형
가을 하늘
가로수
비가 자주 찾아온다
세상은 하나가 아니였다
그런 날이다 1
햇살 1
선물은
자몽 너는 참 달콤했구나
사랑한다는 것은
처음 아이
좋은
봄 1
눈물
아침 문자 인사 1
그런 날이다 2
함께라서

Part 02. 꿈

꿈을 걸어 둔 날
마음이 묻어난다
기대해볼래
햇살 2
보고 싶어
당부
좋은 날
눈 오는 날
마음자리
꿈결과 잠결 사이
겨울나무
그 사랑의 손을 잡으면
감춰진 하늘을 봅니다
시간의 착각 아래
크리스마스 이브는 이런 날이다
별 둘
때로는 감정이 없으면 합니다
다른 표현을 더할 수 없는 말
살다 마주하는 벽
터널
부탁
슬픈 기도
외면하지 않았으면
무조건 행복해지는 행법
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아름다움
갈등
주문
지금은

Part 03. 나

문득
혼자
강물을 가두고 싶다
특별한 나
길풀
밤 산책 풍경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합니다
사물에 비유한 ‘나’
시간은 알고 있을까
선택의 기준
나만큼 일까
하늘이 대신 운다
문 앞에 선 나에게
고장
바람 너는
거울 속 나에게
꽃나무
시간
강물처럼 흐르고 싶다
아침 문자인사 2
고백
ctrl z
축하해
미안해
넌 잘하고 있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구름의 언어
오늘도 사랑하기 바쁘다

Part 04. 사랑

자몽 愛 빠지다
웃음
꽃으로 대한다
해님의 사랑
고맙다 2
쌓인다
그리고
닮았다, 봄
그 사랑이
이제는
봄 2
엄마의 사랑 언어
맑음 하늘
욕심
틈이 없다
하늘표정
행복해
하나된 사랑
또 하루
궁금하다
수평선은 하늘과 닿아있다
사랑의 흐름
그대여서
달의 사랑
사랑짓
사랑해도 돼요?
고맙다 3

따뜻한 울림

필사 노트

추천사

저자소개

이영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포엠 캘리그라피스트 오늘도 꿈과 도전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그 누군가에게 전하는 이 이야기는 동시에 나에게로 향하는 이야기다. 붓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붓이 하얀 종이의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리는 선에 심취했다. 글씨 공부를 하고 싶어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서예학을 전공했다. 서예가 도곡 홍우기 선생님과 대한민국 캘리그라피 1세대 작가 이상현 선생님께 글씨를 배우고 지도 받으면서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이끌려가는 나를 새롭게 만나고 있다.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놓은 시를 엮고, 감성을 담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시를 지어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캘리그라피로 보는 시집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를 첫 번째로 내었다. 이제는 시를 짓고 그 감성을 캘리그라피로 마음껏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를 던지는 포엠 캘리테라피스트를 꿈꾼다. 호는 인정 仁井, 예필 藝筆을 쓴다. 예필은 자호다. 인정은 도곡 홍우기 선생님께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인자함을 베풀어주는 우물 같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면서 지어주셨다. 엄마문에서 하늘문까지 걷는 길목에서 만난 캘리그라피가 마냥 좋았다. 행운이라고 말한다. 좋아하는 것을 알았고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있다. 오늘도 시를 짓고 감성 담은 캘리그라피로 자유롭게 표현한다. 내일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소망을 이곳에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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