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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질문, 전도자의 해답

전도자의 질문, 전도자의 해답

(왕대일의 전도서 강해설교)

왕대일 (지은이)
KMC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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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질문, 전도자의 해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전도자의 질문, 전도자의 해답 (왕대일의 전도서 강해설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84306523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14-06-27

책 소개

잠언과 더불어 구약의 지혜를 대표하는 전도서 해석을 구약학자인 저자의 쉬운 강해설교로 만난다. 평생 왕으로 살아왔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살고자 했던 한 지혜자가 들려주는 삶에 대한 진솔한 통찰을 만날 수 있다.

목차

0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다,” 전도서의 표제 / 본문 1:1·9
전도서를 읽는 독법·10 전도자, 다윗의 아들·15 전도자, 예루살렘 왕·19 전도서, 전도자의 말씀·24

02. “‘해 아래에서’ 살아가다 보면” / 본문 1:2-18·29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하지만(1:2-3)·31 해 아래 세상만 보았기에(1:4-11)·37 이익만 추구하는 인생이었기에(1:12-14)·44 진리를 알기 전까지는(1:15-18)·49

03. “나만을 위한 인생이었기에” / 본문 2:1-26·57
전도자의 참회록(2:1)·59 어떻게 살고자 했기에(2:2-10)·63 나만을 위한 인생이었기에(2:11)·69 무덤 앞에서 얻는 지혜로는(2:12-17)·73 수고하는 것과 누리는 것(2:18-26)·77

04.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 본문 3:1-22·81
천하만사에 하나님의 지문이 묻어 있기에(3:1)·82 모든 벽은 문이다(3:2-8)·86 일등이 아니라 일류(전 3:2-8)·90 하나님의 시간표(3:9-10)·94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기에(3:11)·98 별을 보려면 밤이어야 되듯이(전 3:12-22)·102

05.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데” / 본문 4:1-16·107
사람을 찾습니다(4:1)·108 “더불어 있음”을 잃어버린 세상(4:1-3, 4-6, 13-16)·109 동료가 되어주는 삶(4:7-12)·117 빈 수레가 아닌 짐수레(4:11)·122 세 겹줄의 은혜(4:12)·125

06.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 본문 5:1-20·129
말씀의 수(繡), 말씀의 꼴(5:1-20)·131 들음이 드림을 완성하기에(5:1)·134 기도가 시(詩)가 되어야 하는 까닭은(5:2-3)·138 소원과 서원(5:4-7)·142 난 사람이 아니라 된 사람(5:8-9)·146 크리스천 오블리주(5:10-17)·150 주일을 넘어 일상으로(5:18-20)·155

07.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가” / 본문 6:1-12·161
역(逆)방향에서 순(順)방향으로(6:1)·162 누리게 하소서(6:2-6)·165 비워서 얻는 것, 채움으로 버리는 것(6:7-9)·171 인생의 넓이, 인생의 깊이(6:10-12)·176

08. “현실, 전도자의 속앓이” / 본문 7:1-29 ·183
지혜, 삶을 낯설게 하기(7:1-4)·185 마음과 대화하기(7:5-10)·189 지혜의 그늘, 돈의 그늘(7:11-12)·193 직선과 곡선(7:13-14)·198 화이부동(和而不同 7:15-18)·204 동이불화(同而不和 7:19-22)·210 사람에 대한 절망, 하나님을 향한 희망(7:23-29)·213

09. “세속 속의 크리스천” / 본문 8:1-17·221
사람을 찾습니다(8:1)·223 두 왕국 사이에서(8:2-8)·227 업 사이드 다운(up side down 8:9-14)·235 어떤 길을 가든지 리더의 길을 가십시오(8:15-17)·243

10.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 본문 9:1-18·249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9:1)·251 죽음, 인간이 누리는 평등한 운명(9:2-6)·256 일상, 인생의 해답(9:7-10)·261 Why me? Why not me! (9:11-12)·266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희망(9:13-18)·272

11. “세상이 당신을 힘들게 하여도”/ 본문 10:1-20 ·281
사람은 날지 않으면 길을 잃는다! (10:1)·283 다시 새기는 인문(人文), 사람살이의 발자취 (10:2-11)·287 숨겨진 진실(10:12-15)·291 아무데나 없는(no where),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now here) (10:16-20)·295

12.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본문 11:1-8 ·301
문화의 오역(11:1-2)·303 알 수 없는 세상이지만(11:3-6)·306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11:1)·309 떡의 전쟁(11:7-8)·314 소유에서 존재로(11:7-8)·317

13.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본문 11:7-12:8·323
존재, 이어짐(11:7-8)·325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11:9-10; 12:1-2)·330 늙지 말고 익어가십시오(12:3-7)·336

14. “신념에서 신앙으로” / 본문 12:9-14 ·343
전도자, 그가 말한 것(12:9-10)·345 공부하는 인간(Homo Academicus)(12:11-12)·349 신념에서 신앙으로(12:13)·353 천망회회(天網恢恢)(12:14)·357

저자소개

왕대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에서 30년간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정년퇴임 후 서울 강서구에 있는 하늘빛교회를 섬기다가 은퇴 후 다시 감신대의 석좌교수로 복귀하여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광고등학교 재학 중 부르심에 이끌린 저자는 감신대와 감신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농촌교회를 섬기다가 성경 말씀의 ‘주석과 신학과 해석학’에 관한 목마름을 채우고자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클레어몬트(Claremont) 대학원 종교학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감신대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 구약학회 회장과 한국 기독교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수·학자의 사역과 더불어서 교회와 신학을 잇는 일과 성서학의 지성을 강단의 영성으로 연결하는 일에 쓰임 받았다. 또 신학대학(감신대, 장신대, 한신대, 서울신대) 교수 4명이 공동으로 목회하는 교회의 대표 목사가 되어 신앙공동체를 세우고 다지는 은혜를 누렸다. 일상을 세워 가는 기둥은 언어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언어를 나의 말로 품을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2023년과 2024년 〈목회와 신학〉 ‘그말씀’에 연재한 원고의 일부다. 일상에서 주고받는 열두 개의 낱말을 성경적으로 되새겨 보게 했다. 이 책은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서로는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과 웨슬리》, 《새로 읽는 구약성경》, 《구약성경의 종말론》, 《창조신앙의 복음, 창조신앙의 영성》, 《엑소도스, 하나님의 성소를 이루기까지》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 머리말 중에서

전도서는 설교하기가 쉽지 않은 책입니다. 글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는 전도자의 푸념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북돋우어야 할 강단의 언어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도서가 잠언과 더불어 구약의 지혜를 대표하는 책이면서도 목회자들에게 외면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도서가 풍기는 세상살이에 대한 비관적인 풍조에 목회자들이 선뜻 발을 들여놓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안식년을 맞아서 그 동안 틈틈이 마주 대했던 전도서를 꼼꼼히, 다시, 거듭 읽었습니다. 마침 회갑(回甲)을 맞는 시기였기에 저에게는 전도자의 음성이 더없이 진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삶에 대한, 삶을 향한 전도자의 기대가 무엇이었는지를 붙들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의 속내를 묻고 불리고 풀고 새기는 해석의 사다리를 오르내리기에 열심을 다하였습니다. 전도서 해석을 강해 형태로 풀었습니다. 그 강해를 설교 방식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도서를 읽었지만 이내 전도서가 저를 읽어가는 감동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닫으면 하늘이 열리는 감격이 전도자의 안내로 들어서는 말씀의 세계에서도 함께하였습니다. 『전도자의 질문, 전도서의 해답』은 그런 감동을 글말로 적어간 결과입니다.
설교자는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습니다. 텍스트와 콘텍스트가 그것입니다. 해석의 여정은 텍스트와 주고받는 만남에서 이루어집니다. 그 만남이 콘텍스트에서 적용되고 실천될 때 성경해석은 비로소 설교의 옷을 입게 됩니다. 텍스트에만 충실해서는 설교가 설교다워지지가 않습니다. 콘텍스트에만 매달려서는 설교가 설교다울 수가 없습니다. 목회자의 강단에 해석이 있는 설교, 설교를 낳은 해석이 있어야 할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전도자의 질문, 전도서의 해답』은 제가 지난 몇 해 동안 교회강단에서 선포하였던 말씀을 책으로 엮은 열매입니다. 전도서는 모두 합쳐 12개 장(章)밖에 되지 않는 짧은 경전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수없이 많은 단락들이 있습니다. 지혜의 글답게 짤막한 형태의 경구(警句)들이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단락 하나 하나를 설교본문으로 삼았습니다. 그것을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도서가 외치는 바른 소리, 복된 소리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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