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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84712805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11-09-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햇살 비추이는 아침 하늘을 담는 사람
제1장 아침 하늘을 담는 사람
꿈과 비전/무슨 옷을 입고 있습니까?/진정한 헌신/당신의 냄새는 무엇인가요?/보편적 진리/교회당이 주는 메시지/진짜 맛내기/절대자의 음성/최고 직업가/W.W.J.D/신용 등급/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방법
제2부 높고 푸른 정오의 하늘을 담는 사람
제2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정체성
21세기의 불로초/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선물/눈(雪)/공짜 아닌 공짜/변화의 변화/대나무 천장/당신은 누구입니까?
제3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표준
꼭 봐야 하는 거울/불변하는 말씀/덤으로의 축복/글의 위력/적용의 힘/아이디어의 주인/안내 표지판/진짜 양식
제4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생각과 말
생각과 말/나의 혀를 보라/YES MAN/세 개의 눈/자랑거리/전체를 보는 입술/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어떤 말을 주로 하십니까?
제5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삶
공동의 목표/윷놀이가 주는 수상(隨想)/기댓값(期待값)/하나님만 바라보며/약속/상대자와 절대자/참과 거짓/구상유취(口尙乳臭)/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반드시 해야 하는 준비/노화 방지
제3부 노을 진 저녁 하늘을 담는 사람
제6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특권
잔디/씨앗과 열매/죽음과 부활/죽음의 의미/부활의 의미/수적천석(水滴穿石)/뿌리/수어지교(水魚之交)/위대한 부모/부자입니까?/되돌려 받는 복/반응
에필로그
부록_ 하늘과 관련된 성경 구절
저자소개
책속에서
제1장 아침 하늘을 담는 사람
<꿈과 비전>
시카고 대학은 그렇게 좋은 학교가 아니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감이 없었고, 열등의식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1929년에 총장으로 부임한 로버트 허친스(Robert M. Hutchins)는 ‘어떻게 하면 열등의식에 빠진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어 성공적 인생을 살아 국가와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인물로 키울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좋은 책 읽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졸업 때까지 100권의 고전을 통해 인물을 만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100권의 고전을 읽는 학생들에게는 다음 세 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첫째, 당신에게 가장 알맞은 모델을 정하라. 둘째, 인생의 모토가 될 수 있는 영원불변한 가치를 발견하라. 셋째, 발견한 가치에 대하여 꿈과 비전을 가지라.”
학생들은 책을 통해 모델을 만났고, 그들의 삶 속에서 고귀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그 가치에 대하여 꿈과 비전을 가지게 되었고, 나아가 그 일을 이루는 성취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시카고 대학은 오늘날 72명이라는 노벨상 최대 수상자를 배출하는 명문대학이 되었고, 많은 사회 기여자들이 나오는 미국 최고 학교 중의 하나로 변모되었습니다.
<중략>
그렇습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위치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꿈꾸며, 어떤 비전을 품고 있느냐가 열쇠입니다.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생각과 비전을 갖고 있으며,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꿈과 비전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 있습니까?
제4장 하늘을 담는 사람의 생각과 말
<세 개의 눈>
어떤 사람이 건축 공사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인부 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맨 앞에 있던 사람이 대답합니다: “벽돌을 쌓고 있소.” 그 옆에 있던 사람이 대답합니다: “벽을 만들고 있는 중이오.” 그런데 맨 뒤에서 아주 밝은 얼굴로 열심히 일하는 한 인부는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들 세 사람의 대답을 들은 이 질문자는 세 인부들의 미래를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제일 처음 대답한 사람은 눈앞의 벽돌만 보고 있으므로 한평생 벽돌만 쌓는 인생이 될 것이며, 두 번째로 대답한 사람은 벽의 크기만큼 보았으므로 공장장이나 전문 기술자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마지막 세 번째로 대답한 인부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크게 성공할 것이다. 그는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교회를 미리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략>
당신은 어떤 눈을 갖고 있습니까? 전체를 보는 통합적 안목을 갖고 있나요? 겉모습이 아니라, 속에 들어 있는 진정한 가치를 볼 줄 아는 가치판단의 눈을 갖고 있나요? 아니면 완벽을 추구하다가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티만 자꾸 들추어내는 비판의 눈만 갖고 있나요?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가 가져야 하는 눈은 통합적 안목으로 진정한 가치를 볼 줄 아는 눈입니다. 그렇게 할 때 진정한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하늘이 담기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