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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예술이 사랑한 사진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86022032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12-02-01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86022032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12-02-01
책 소개
저자 마이클 프리드는 현대미술의 흐름에서 클레멘트 그린버그 이후 가장 논쟁적이며 도전적인 미술평론가이자 한편으로 근대 서양미술사에 여러 저작물을 남긴 미술사학자이다. 현대사진에 관한 이 책에는, 예술로...
저자 마이클 프리드는 현대미술의 흐름에서 클레멘트 그린버그 이후 가장 논쟁적이며 도전적인 미술평론가이자 한편으로 근대 서양미술사에 여러 저작물을 남긴 미술사학자이다. 현대사진에 관한 이 책에는, 예술로서 사진에 대한 마이클 프리드의 예술론과 신념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1장에선 책에서 다뤄질 범주에 관한 세 가지 관점이 소개된다. 2장과 3장은 제프 월의 작업을 다룬다. 4장은 롤랑 바르트의 ‘카메라 루시다’에 할애하며, 특히 바르트의 ‘푼크툼’ 개념에 주목한다. 5장은 토마스 스트루스의 박물관 사진들, 6장은 토마스 루프,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뤽 델라헤이의 작업을 다룬다.
7장은 토마스 스트루스, 리네케 딕스트라, 패트릭 파이겐바움, 뤽 델라헤이, 롤랑 피셔 등의 사진 인물초상을 눈여겨 살펴본다. 8장은 거리사진이라는 주제로 제프 월의 ‘Mimic’, 비트 스트뢸리의 숨겨진 카메라로 군중을 찍은 비디오와 사진, 필립-로르카 디코르시아의 다양한 사진과 사진집을 예시한다.
9장에서는 토마스 데만트와 칸디다 회퍼의 작업을 살펴보고, 히로시 스기모토의 ‘Seascapes’, 스트루스의 ‘Paradaise’, 게리 위노그랜드와 칸디다 회퍼의 동물원 사진집에 관한 짧은 논평으로 마무리한다. 10장은 과거 50년 동안의 가장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예술적 성취에 관해 알아본다.
1장에선 책에서 다뤄질 범주에 관한 세 가지 관점이 소개된다. 2장과 3장은 제프 월의 작업을 다룬다. 4장은 롤랑 바르트의 ‘카메라 루시다’에 할애하며, 특히 바르트의 ‘푼크툼’ 개념에 주목한다. 5장은 토마스 스트루스의 박물관 사진들, 6장은 토마스 루프,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뤽 델라헤이의 작업을 다룬다.
7장은 토마스 스트루스, 리네케 딕스트라, 패트릭 파이겐바움, 뤽 델라헤이, 롤랑 피셔 등의 사진 인물초상을 눈여겨 살펴본다. 8장은 거리사진이라는 주제로 제프 월의 ‘Mimic’, 비트 스트뢸리의 숨겨진 카메라로 군중을 찍은 비디오와 사진, 필립-로르카 디코르시아의 다양한 사진과 사진집을 예시한다.
9장에서는 토마스 데만트와 칸디다 회퍼의 작업을 살펴보고, 히로시 스기모토의 ‘Seascapes’, 스트루스의 ‘Paradaise’, 게리 위노그랜드와 칸디다 회퍼의 동물원 사진집에 관한 짧은 논평으로 마무리한다. 10장은 과거 50년 동안의 가장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예술적 성취에 관해 알아본다.
목차
서론
1. 세 가지 단초(端初)
2. 제프 월과 몰입 : 하이데거의 세계와 기술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3. 제프 월, 비트겐슈타인 그리고 일상(성)
4. 롤랑 바르트의 푼크툼
5. 토마스 스트루스의 미술관 시리즈
6. 타블로 형식에 대한 장 프랑수아 쉐브리에의 견해 : 토마스 루프,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뤽 델라헤이
7. 인물사진 : 토마스 스트루스, 리네케 딕스트라, 패트릭 파이겐바움, 뤽 델라헤이, 롤랑 피셔 ; 더글라스 고든과 필립 파레노의 필름 지단
8. 거리사진에 관한 재고찰 : 제프 월, 비트 스트뢸리, 필립-로르카 디코르시아
9. 토마스 데만트의 의도의 알레고리 : 칸디다 회퍼, 히로시 스기모토, 토마스 스트루스의 ‘차단/배제’
10. ‘바람직한’ vs ‘바람직하지 못한’ 사물성 : 제임스 웰링, 베른트와 힐라 베허, 제프 월
11. 결론 : 도대체 왜 사진이 예술로서 전에 없이 중요한가?
1. 세 가지 단초(端初)
2. 제프 월과 몰입 : 하이데거의 세계와 기술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3. 제프 월, 비트겐슈타인 그리고 일상(성)
4. 롤랑 바르트의 푼크툼
5. 토마스 스트루스의 미술관 시리즈
6. 타블로 형식에 대한 장 프랑수아 쉐브리에의 견해 : 토마스 루프,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뤽 델라헤이
7. 인물사진 : 토마스 스트루스, 리네케 딕스트라, 패트릭 파이겐바움, 뤽 델라헤이, 롤랑 피셔 ; 더글라스 고든과 필립 파레노의 필름 지단
8. 거리사진에 관한 재고찰 : 제프 월, 비트 스트뢸리, 필립-로르카 디코르시아
9. 토마스 데만트의 의도의 알레고리 : 칸디다 회퍼, 히로시 스기모토, 토마스 스트루스의 ‘차단/배제’
10. ‘바람직한’ vs ‘바람직하지 못한’ 사물성 : 제임스 웰링, 베른트와 힐라 베허, 제프 월
11. 결론 : 도대체 왜 사진이 예술로서 전에 없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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