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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17세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에세이
· ISBN : 9788987058221
· 쪽수 : 201쪽
· 출판일 : 1999-08-30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에세이
· ISBN : 9788987058221
· 쪽수 : 201쪽
· 출판일 : 1999-08-30
책 소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집단 따돌림을 받아온 일본 여고생이 피해자의 입장에서 직접 체험한 일들을 기록한 책. 주인공이 교사나 어른들에게 바랐던 것은 따뜻한 위로의 말이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건네주는 구체적인 조언이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이지메를 당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점을 교사와 어른들이 사실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요컨대 아이들의 상황에 눈높이를 맞춘 어른들의 적극적 관심과 배려만이 이지메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1. 이지메의 올가미
짜증나는 이야기/ 도피/ 표현하기 힘든 가슴속의 말/ 오빠가 당한 이지메/ 그랜드캐니언의 무지개/ 불협화음
2. `교사`라는 이름의 괴물
괴물 오바곤/ 모순 투성이 학생지도/ 어른들의 자기 실현/ 품위있는 어른들
3. 몹시 우울했던 고교생활
시험/ 가까스로 들어간 고등학교/ 운동부에서 나오다/ 구보 링/ 친구/ 편견/ 어른 같은 건 되고 싶지 않아!
4. 17세의 독백
엔코(원조교제)/ 섹스 이야기/ 애인/ 피에로/ 마음에 남는 책/ 내 마음의 고향/ 우리는 혼잡한 거리가 좋다/ 사랑/ 엄마 사랑해요/ 아기를 기르게 된다면/ 부모/ 휴대전화/ Trust(신뢰)라는 말/ 자기 실현/ 꿈/ 17세의 여름에
책속에서
원하는 직업도 여럿 있지만, 나는 '엄아'가 되어 극히 평범한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에 나가, 따뜻한 햇볕을 쬐며 보내는 시간이란 무지무지 황호할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엄마가 될 무렵에는 '공원에서 만들어진 아기'라는 말 따위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물론 나는 아버지가 있는 가정에서 아기를 기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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