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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가족과 일하기

빈곤가족과 일하기

Patricia Minuchin, Jorge Colapinto, 살바도르 미누친 (지은이), 김현수, 박혜영 (옮긴이)
나눔의집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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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가족과 일하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빈곤가족과 일하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빈곤/불평등문제
· ISBN : 9788988662441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01-07-20

목차

제1부. 사고와 실천의 기초

1. 서론 : 앤지의 가족과 지역사회의 원조자들
2. 이론적 토대 : 체계지향성과 가족중심적 접근
3. 체계에서 일하기 : 가족 지지적 기술
4. 체계를 변화시키기 : 가족-지지적 절차

제2부 다른 세팅에서의 개입

5. 위탁보호 양육 : 생태학적 모델
6. 약물 남용과 임신 : 가족중심적 주산기 프로그램
7. 시설 아동1 : 주거센터
8. 시설 아동2 : 정신과 병동
9. 가정중심 서비스
10. 에필로그

저자소개

Patricia Minuchin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빈곤가족과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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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Colapinto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빈곤가족과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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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미누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구조적 가족치료의 창시자로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1947년에 아르헨티나 코르도바대학교(Cordoba University)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동 정신과 의사로 아커만(N. Ackerman)에게 지도를 받았으며, 1950년대 말 아동 시설에서 가족 면담을 시작하였다. 1960년대에는 미국 뉴욕의 윌트윅 학교(Wiltwyck School)에서 비행청소년을 교정하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비행청소년의 가족을 치료하였다. 이때 치료사는 즉각적 개입과 행동을 주로 요구하는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Working with families of the poor』(1998)를 출판하였고, 1965년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지도치료소의 원장이 되었으며, 그곳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970년대에 구조적 가족치료 이론을 만들었다. 구조적 가족치료 이론에서는 역기능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을 기술하고 있다. 신체화 증상을 가진 가족은 특히 같은 종류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과보호, 지나친 엄격성, 갈등 해결의 부재 등이 공통적인 특징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신체화증상 중에서도 거식증이 가족치료로 가장 잘 해결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의과대학 소아정신의학 임상교수를 역임한 그는 1974년에 가족치료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Families and family therapy』(1974)를 집필하였다. 미누친은 매우 적극적인 가족치료 기법을 확립하여 ‘구조적 가족치료’를 만든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식증 치료의 성공 사례로 가족치료의 유효성이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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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 사단법인 ‘별의친구들’ 대표. 상처 입은 아이들 마음의 치유자이자 아이들 곁에서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부모와 교사들의 마음을 함께 돌보는 사람. 청소년 자살 예방, 학교폭력 피해자 회복 등 학교 내 다양한 위기 사안에 임상가이자 자문가, 정책 기획자로 참여하며 사회와 학교가 아동· 청소년·청년의 정신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것을 20여 년간 꾸준히 제안해 왔다. 디지털 중독, 기후 상처, 극우와 인셀의 심리 등 시대 변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첫 발령지인 김천소년교도소에서 빈곤과 장애를 지닌 청소년들을 돌보며 의업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 봉천동에 ‘사는기쁨신경정신과’와 빈곤 주민을 위한 상담센터 ‘빵과 영혼’을 열어 장애와 질병, 빈곤과 학대의 위기에 놓인 이들을 돌보았다. 2002년 우리나라 최초의 치유형 대안학교인 ‘성장학교 별’을 세워 느린 학습자와 은둔형 외톨이 등 경계에 놓인 청소년·청년을 교 육해 왔다. 우리나라에 프레네 교육을 도입하고 확산하는 가운데 교사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2018년부터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을 이끌었 고, 교사의 정체성과 상처, 소진에도 마음을 쏟아 연구와 상담, 교육을 이어 가고 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 사업에도 초창기에 참여하여 서울 강서 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사회적 트라우마 치유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센터장,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서울시 코비드19 심리지원단 단장을 맡았다. 자살 유가족으로서 2015년 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을 맡았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시 자살예방센터를 맡아 자살 예방 현장 일을 이끌었고, 현재 한국자살예방연구실천협회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세 번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울시장 표창, 청소년보호대상,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환인정신의학공로상,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노경선저작상, 교보재단 참교육대상, 태평양공익인권상, 국무총리 표창, 한재공익재단 선행상을 수상하였다. 학교 사회정서학습 도입을 위해 『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의 모든 것』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시리즈를 기획, 집필하였다. 지은 책으로 『괴물 부모의 탄생』 『요즘 아이들 무기력의 비밀』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교사 상처』 『공부 상처』 『교실 심리』 『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 것들』 『선생님 오늘도 무사히!』 『사춘기 마음을 통역해 드립니다』 『생각해 봤어?』 『극우 청년의 심리적 탄생』 등이 있다. 공저로 『기후 상처』 『인공지능이 가르칠 수 있다는 착각』 『미라클 퀘스천』 『선생님을 위한 애도 수업』 『가장 외로운 선택』 『요즘 아이들 학급 집단 심리의 비밀』 『학생을 깨우는 교사 세상을 바꾸는 학생』 등이 있고 『관계의 교실』 『코로나 팬데믹』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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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및 동대학 석사 현재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사회사업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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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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