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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종교에세이 > 기독교
· ISBN : 9788988927144
· 쪽수 : 221쪽
· 출판일 : 2000-06-30
책 소개
목차
수상
제1부 스며드는 뿌리
내가 너를 버리지 않으리니
목련에 깃든 섭리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믿는 어머니를 가진 자녀들아 깰지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살며 생각하며 쓰며
새해를 맞는 기운
삶의 묘미
소박하고 성실한 눈망울이어라
신록의 계절
숙의 환상
독서와 나
제2부 더불어 빛되며
이 땅에 태어남을 감사한다
가을 풍경에 젖어
나의 고백
깊은 인간 관계
일일학의 정신
나의 자녀들에게
빈 원고지에 새겨진 이름
성장은 위기를 딛고
마카오에서 본 중공기
타인
제3부 기타
김영삼 대통령 각하
선생님 눈이 와요
노년기의 문제들을 보며
정신질환자와 가정
정신장애자들의 오아시스
환경병
칼럼
제1부 어지러운 정계
연대책임제로 부정부패 감소
책임은 나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가슴 아픈 우리의 정가
국민성 운운하지 말자
오늘의 국회와 정치인들
신사고와 총체적 위기
의회라는 것
너 자신을 알라
양심은 어디에
풀뿌리 민주주의 여성일꾼으로
제2부 어지러운 사계
경천애인의 정신은 사회복지사업의 뿌리
이율곡 선생의 시대 진단
수마의 교훈
한 사람의 재소자 편지가 하나님의 뜻을 펼치게 하니
의료사회사업가 양성의 필요성
사회복지사업이란
교통체증 감소와 경제면적 이용
건설부 장관님께
내가 그 소이었으면
기독교 방송을 애청하는 한 시민의 소리
좁혀지는 세계 속에서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나
직책
적재적소
비정상
인간 생존의 기본권은 최소한 허용하고 죄는 엄히 다스리는 그런 감방이 되었으면
신뢰와 소망으로 새 천년을 맞이하자
공무원의 긍지
지구 환경과 문학
삶을 오래 즐기는 지혜
끝맺으며 - 소원이 다가선 계단에서
저자소개
책속에서
불안전한 인간들 속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상처로 남은 부분을 또는 기쁨과 환희로운 부분을 나는 열심히 쓴다. 역사가의 사명처럼, 아니 내 한 생애의 소중한 한 토막들을 어찌 소홀히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때 그때의 감상을 지나칠 수 없기에 있는 그대로 꾸밈 없이 기록해 두고 보니 그것이 때로는 시로써 때로는 수필도 되고 감상문도 되고 일기문도 되어 나의 문학은 전수되어 왔다.
그것들이 지면을 통해 발표되면서 동우들과도 만나게 되고 따라서 문학적 창작의 계기가 주어지기도 했다. 그렇기에 나는 쓰는 데 열심이고 만나는 데 열심이다 보니 내 삶은 저절로 열심히 살아지고 바빠졌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