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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89351689
· 쪽수 : 191쪽
· 출판일 : 2005-03-15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 세상의 모든 부모의 아들 딸들에게
연초록의 끝에서
아껴 읽은 책
가슴에 큰산을 담아
늘 변해야 한다
할머니는 자연이다
네 청춘이 아름답길
시간은 귀하다
탐구하는 사람
풀잎 속 붉은 알밤
저 가을의 산천처럼
세상에 태어난 의미
생각의 영토
더불어 사는 법
운동장에서 뛰는 겨울
인간의 향기를 나누어주는 사람
일기 한 편
의젓하고 의연하게
감나무에게서 삶을 보다
자세히 보는 눈
서정시를 닮은 섬진강
겨울을 이기고 오는 봄
부드러움이 세상을 일군다
삶의 고통, 시의 아름다움
도덕경의 한 구절
꽃이 피어 붉다
세상을 다시 읽은 너
고통을 삶의 밑거름으로
자기를 완성해가는 자연처럼
아픔 속에서 성숙한다
마루에서 물결을 바라보는 집
꽉 찬 하루
계절을 배우다
중요한 건 바로 지금
시를 읽는 마음
바른 자세
큰 호흡으로
경험이 힘
자연의 약속
약이 되는 외로움
마음으로 너를 부른다
모두 웃을 수 있는 학교
요리사가 되려는 민세에게
새로운 인생
아빠가 좋아하는 시
자유로운 영혼
감나무 아래서
행복의 냄새
얻은 것은 싹이 되고
누구도 자기 앞의 생을 모른다
세계를 한가족처럼
아들에게 주는 책
저자소개
책속에서
각성해야 한다. 자기를 고귀하게 가꿔야 한다. 그 고귀함은 결코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으로는 얻어지지 않는다. 마음이 꽉 차면 몸에서 빛이 난다. 너도 그 빛으로 내면을 채워야 할 것이다. 거듭 부탁한다 민세야. 네가 지금 고민해야 하고 노력해야 할 것들과 씨름해라. 세월은 금방 간다. 인생에는 결코 왕복표가 없다. 네 삶을 네가 잡아 쥐어야 한다. 그래야 네가 하고 싶은 일, 네가 살고 싶은 인생을 산다.
민세야, 힘을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