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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반과 함께 한 나날

바가반과 함께 한 나날

데바라자 무달리아르 (지은이), 대성 (옮긴이)
탐구사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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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반과 함께 한 나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가반과 함께 한 나날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힌두교
· ISBN : 9788989942658
· 쪽수 : 614쪽
· 출판일 : 2025-12-04

책 소개

20세기 인도의 영적 스승 바가반 스리 라마나 마하르쉬의 가르침과 일상을 그의 제자인 데바라자 무달리아르가 직접 기록한 중요한 어록으로서, 1945년 1월 초부터 1947년 1월 초까지 바가반의 아쉬람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문답이나 기타 사건 등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목차

서문・9
1945년・11
1946‑1947년・110

합본별책: 바가반에 대한 회상

서문・439
제1장・방문자에서 상주자로・441
제2장・개인적 경험과 바가반의 은총・458
제3장・오른돌이와 바가반의 일화들・498
제4장・바가반의 가르침・526
제5장・기적적인 사건들・556
제6장・바가반의 유머・569
제7장・함께한 마지막 날들・574
용어해설・583
찾아보기・593
옮긴이의 말・613

저자소개

데바라자 무달리아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바가반의 제자. 법률가였던 그는 1912년 찌뚜르에서 개업하다가 1920년부터 1935년까지 정부 대리 변호사와 검찰관으로 일했고, 1936년에는 그곳의 파산관재인이 되었다. 1922년부터 바가반을 자주 찾아가던 그는 1940년에 일체를 정리하고 라마나스라맘으로 가서 아쉬람 경내에 오두막을 짓고 정주했다. 1947년에 아쉬람을 떠났으나, 1949년 7월부터 이듬해 4월 바가반이 입적할 때까지는 아쉬람 근처에 머물렀다. 나중에 다시 라마나스라맘으로 돌아가서 살다가 1966년에 몸이 쇠약해져 깐찌뿌람으로 갔고, 1972년 그곳에서 85세의 나이라 평화롭게 타계했다. 그가 남긴 저작으로는 이 『나날』과 『바가반에 대한 회상』 외에도 『바가반의 보석 같은 가르침(Gems from Bhagava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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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선불교와 비이원적 베단타의 내적 동질성에 관심을 가지고 《라마나 마하르쉬와의 대담》 등 ‘아루나찰라 총서’와 《아이 앰 댓》, 《의식을 넘어서》 등 마하라지 계열의 ‘마하라지 전서’를 집중 번역했다. 또한 성엄선사의 《마음의 노래》, 《지혜의 검》, 《선의 지혜》, 《대의단의 타파, 무방법의 방법》, 《부처 마음 얻기》, 《비추는 침묵》 등 ‘성엄선서’ 시리즈와 《눈 속의 발자국》, 《바른 믿음의 불교》를 번역했고, 중국 허운선사의 《참선요지》와 《방편개시》, 감산대사의 《감산자전》, 혜능대사의 《그대가 부처다: 영어와 함께 보는 육조단경, 금강경구결》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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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스승은 그대가 이미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새로운 것도 그대에게 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진아를 깨닫지 못했다고 하는 관념을 없애는 것이 필요한 전부입니다. 우리는 늘 진아입니다. 단지 그것을 깨닫지 못할 뿐입니다.”


“스승의 은총은 늘 있습니다. 그대는 은총이 하늘 높이, 멀리 어딘가에 있는 것이고, 그것이 내려와야 한다고 상상합니다. 그것은 실은 그대 안에, 그대의 심장 속에 있습니다.”


“해탈은 바로 우리의 성품입니다. 우리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해탈을 바란다는 사실 자체가, 모든 속박에서 벗어난 자유로움이 우리의 진정한 성품임을 보여줍니다. 그것을 새로이 얻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속박되어 있다는 거짓된 관념을 버리는 것이 필요한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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