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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1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1

노희경 (지은이)
르네상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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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1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영화/드라마 > 시나리오/시나리오작법
· ISBN : 9788990828569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12-02-25

책 소개

노희경 드라마 대본집.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기에 움켜쥘 것이라고는 ‘지금 이 순간’ 밖에 없는 남자 양강칠, 누구보다도 진실한 사랑을 바라기에 오히려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용어정리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제6부
제7부
제8부
제9부
제10부

저자소개

노희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거짓말' '꽃보다 아름다워'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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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제 좋은 일 있었음 어제 웃었겠죠. 뭐 오늘까지 웃겠어요. 난 복잡하게 안 살아요 지금 웃는 건.. 지금이 좋아서.”
- 강칠의 대사


“있잖아요, 내가 뭘 몰라서 묻는데, 내가 아는 어떤 인간이 있는데.. 음 나인 한 나 정도 되고 평생을 억울하게 산, 그러니까 뭐냐, 나이가 있는데 어디 뭐 놀러도 제대로 못 가보고 그렇다고 뭐 돈을 많이 벌어서 흥청망청 써본 적도 없고, 여자라곤 구경도 제대로 못 해보고.. 암튼 뭐.. 인간답게 살아본 적이라곤 한 번도 없는 그런 남자를 내가 하나 아는데요, 그런 애도, (…) 남들처럼 여자랑 연애라는 걸.. 할 수 있을까요?” - 강칠의 대사


“내가 그쪽을 좋아한 걸 왜 사과해야 되요?! 남자가 여자 좋아한 게 뭐가 문젠데! (…) 만약 사괄 할려면 그쪽이 해야지?! 나는 그쪽이 좋은데, 그쪽은 내가 싫으니까, 싫어해서 미안하다고... 그쪽이 사과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강칠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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