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92076272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3-17
목차
여는 글 서툰 인생의 자락들
1부 삶의 뒤뜰에서
일흔 마중
나이 든다는 것은
화양연화, 내게도 있었을까?
인생, 막막하거나 적막하거나
일상에서 얻는 즐거움
관심과 간섭
실버 센류(川柳), 유쾌한 늙음
외로움과 자유로움의 경계에서
‘술’, 술술 마시지 못했다
어차피 살아 내야 할 삶이기에
가을, 그 찬연함에 대하여
지금의 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나는 무엇에 미쳐 있는가?
내려놓음으로써, 나는 새로워진다
2부 아직도 고향은 나를 부른다
고향, 스러지는 노을처럼
어릴 적, 나를 찾아서
내 이마 흉터에 고향 있다
옹이가 된 아픔
선생님의 의심, 상처가 되다
뱀 꿈을 꾸었다
달콤함, 아찔함이 되다
스치는 바람처럼 …
인자요산(仁者樂山)
3부 나를 만든 사람들
아버지의 유산, 책 속에 있었네
어머니의 자작자작한 김치찌개
거침없는 우정
변하지 않는 그 모습 그대로
늘 그곳에 서 있는 푸른 소나무
아득한 이별은 그리움이다
제자를 만나는 기쁨
성탄절 선물, 반려견 ‘성탄이’
그분은 언제나 꽃이었다
따뜻한 마음을 받다
정오의 손길
4부 인생, 쉽지 않다
빛과 그림자의 크기는 같다
타인은 지옥이다?
삶, 고난 극복의 과정이다
감사함을 잊으면 불행해진다
노인은 어른이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성인과 광인, 그 얇은 경계
삶의 지옥, 내가 만든다
어리석음은 악착같은 것이다
가을에 꾸는 꿈
5부 세상에 던진 질문들
《오징어 게임》 같은 세상
편향성은 이익이 된다?
소통의 전제는 대화다
대화로 이루는 중도
갈라진 민심과 권력의 본질
한 개인이 국가를 책임질 수 없다
안녕의 끝
벚꽃 분분한 봄날의 그늘에는
슬픔의 정치, 그리고 사회적 기억
정말 알고 있는가?
사단(四端)의 변주(變奏), 싸가지
세밑 단상
6부 문명 시대의 성찰
바야흐로 AI 시대이다
문명의 역설, 인류 벼랑에 서 있다
명품이 나를 멸시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랑이 흔한 시대의 사랑 보기
선생과 스승 사이
7부 살아보니 조금은 알겠네
나보다 못난 사람 없더라
죽음, 그 뜨거움과 답답함
확실한 것은 두 가지뿐이다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 된다
삶, 고마운 일이다
죽음은 삶의 과정이다
적당한 거리에서 보면 아름답다
삶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의미 있다
정직하면 편하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희망, 삶을 키운다
그때가 좋았지?
그리워하되 기다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