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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그네를 매달 시간

사랑의 그네를 매달 시간

(인도의 영혼, 카비르의 황홀한 시)

카비르 (지은이), 신현림, 강진복 (옮긴이), 신현림 (사진)
글로연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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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그네를 매달 시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랑의 그네를 매달 시간 (인도의 영혼, 카비르의 황홀한 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기타 국가 소설
· ISBN : 9788992704090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08-02-25

책 소개

'타고르와 간디의 정신적 스승'으로 알려진 인도의 시인, 카비르의 시선집이다. 타고르와 이블린 언더힐(맥밀란)이 번역한 <카비르 시100선(One Hundred Poems of Kabir)>, 공동 번역자 신현림이 직접 인도에서 시집을 구해 선별한 작품들, 그리고 현지에서 구전되고 있는 카비르의 시를 합쳐 모두 90편을 수록했다. 공역자인 신현림이 직접 인도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도 함께 실었다.

목차

머리말 - 카비르, 그 매혹의 노래를 찾아서 / 신현림

1장 카비르는 사랑의 비밀을 노래하네
2장 불완전한 존재
3장 사랑의 그네를 매달 시간
4장 욕망하는 내 몸은 죽고 나는 살아난다

해설 - 카비르를 말한다 / 신현림

저자소개

카비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북인도 바라나시에서 브라만의 사생아로 태어나, 가난한 이슬람교도 직공 아래에서 자랐다고 전한다. 청년기에 힌두교 비슈누 파의 저명한 구루 라마난다를 사사했다. 하지만 힌두교도로 개종한 것이 아니어서, 훗날 유일한 신에 대한 바크티(절대적 신애信愛)를 기반으로, 힌두교와 이슬람을 비판적으로 통합하여 독자적인 일신교를 개척했다. 우상 숭배·고행·희생·목욕·순례·제사나 푸라나(Pur?na)와 코란의 성구(聖句)를 무의미하다고 배격했다. 그는 모든 신앙에 공통적인 것을 가진 단일한 교단으로 인도교도도 회교도도 결집할 것을 호소하고, 진실한 신앙은 사람들을 분리시키는 종교적 의식의 준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도교도도 회교도도 똑같이 도달할 수 있는 심정과 행위의 내적인 고결함에 있다고 주장했다.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문맹으로, 죽을 때까지 종교가다운 행색 없이 직공 생활을 고수했다. 그는 요가행자, 고행자, 회교 탁발승(托鉢僧)의 기생적인 생활을 비난했으며 자신의 사상을 국민들이 알 수 있는 단순한 언어로 기억하기 쉽고 거장답게 구성한 시의 형식으로 서술하여, 공인된 종교의 비판에서도 현저한 활동을 하였다. 그가 지은 방대한 양의 시가 제자들이 엮은 문집 〈비자크〉와 시크교 성전 〈아디 그란트〉를 통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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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이자 사진작가.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다.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와 사진, 에세이를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녁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와 사진ㅇ영상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을 비롯해 다수의 힐링 에세이와 동시집을 출간했다.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한국 대표작가로 선정되었으며, 문학과 시각예술을 가로지르는 독창적인 작업세계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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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복 (옮긴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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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이자 사진작가.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를 전공했다.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와 사진, 에세이를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녁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와 사진ㅇ영상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 미술》을 비롯해 다수의 힐링 에세이와 동시집을 출간했다.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한국 대표작가로 선정되었으며, 문학과 시각예술을 가로지르는 독창적인 작업세계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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