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88992714440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10-02-0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가르치면 힘이 된다
1장 일 잘하는 부하 직원과 성장하는 회사 만드는 길 : Education is Power
당신이 가르치지 않으면 회사는 성장하지 않는다
내가 하는 게 차라리 빠르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속도 최우선 시대에는 가르쳐야 한다
가르치지 않는 상사는 상사가 아니다
가르칠 때 얻을 것을 기대하지 마라
가르치면 최고의 공부가 된다
업무 DNA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자
2장 제 몫을 다하는 부하로 만드는 일대일 교육법 : Man-To-Man Education
한 번에 세 가지 포인트만 가르쳐라
핵심 포인트는 지겨울 정도로 반복하여 가르쳐라
강조할 지점에서는 뜸을 들여라
부하 직원의 수준을 먼저 파악하라
전문용어는 가능한 사용하지 마라
예화를 적절히 구사하라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느긋하게 기다려라
질문이 없다고 안심하지 마라
배운 것을 실행할 때는 참견하지 마라
잘한 점을 먼저 말한 다음 잘못한 점을 말하라
가르치고 나서도 계속해서 체크하라
3장 자신감과 의욕에 불을 붙이는 방법 : Self-Confidence Teaching
'행동파'와 '이론파' 가르치기
배워서 득이 된다는 점을 알게 하라
노력하면 보답을 받는다는 것을 믿게 하라
작은 성공 체험을 쌓도록 하라
믿음을 말과 태도로 보여주라
일을 잘하건 못하건 무조건 칭찬하라
어떤 경우에도 질책은 피하라
스스럼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도록 만들라
4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맞춤형 교육법: Custom Guide Courses
Type 1 완전 초보
Type 2 가르치는 방법에 불만을 제기하는 부하
Type 3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꽉 찬 부하
Type 4 부정적인 결과를 먼저 떠올리는 부하
Type 5 상사보다 나이 많은 부하
Type 6 상사보다 훨씬 어린 부하
Type 7 배우는 태도가 진지하지 않은 부하
Type 8 지나치게 의욕적인 부하
5장 많은 사람의 수준을 한 번에 끌어올리는 교육법: Multitude Lesson
교육 효과는 준비 과정에서 결정된다
배우는 사람에게 예습을 시켜라
순식간에 긴장을 풀어 주는 아이스 브레이크닉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가르치는 법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적극 활용하라
효과적으로 의도를 전달하는 3가지 포인트
앵무새처럼 자료만 읽지 마라
나만의 도형으로 핵심을 전달하라
전문가의 후광으로 설득력을 높여라
다수를 위해 소수를 포기하라
스스로 터득하게 만드는 그룹 토의
복습 시간을 마련하고 체계화하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주의하라
에필로그 배운 내용을 지금 바로 가르쳐라
옮긴이의 말 가르치는 것은 나의 분신을 만드는 것이다
책속에서
Essential Point 1 일 잘하는 부하 직원과 성장하는 회사 만드는 길
- ‘가르치는 일’의 중요성을 알고 ‘가르치는 비결’을 구체적으로 배우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가르침의 연쇄 효과’가 일어난다.
- 가르치는 것보다 자기가 하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은 근시안적인 생각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가르침으로써 자신의 시간을 늘려 갈 수 있다.
- 현대는 스피드 최우선 시대이다. 가르침으로써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업무의 종합적인 속도 향상을 노리자!
- 자기 자신의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윗사람이 될 수 없다. 상사들이여! 가르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
- ‘give and take’를 강요하면 배우는 사람의 부담만 커진다. 가르칠 때는 ‘give, give, give’의 정신을 잃지 마라!
- 가르침으로써 자신의 지식이나 노하우들이 더욱 명확하게 정리된다. 결국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은 자기 자신인 셈이다.
- 가르치는 일은 ‘업무의 DNA’를 이어가는 것이다. 같은 DNA를 공유하는 사람은 앞으로 훌륭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도 있다.
Essential Point 2 제 몫을 다하는 부하로 만드는 일대일 교육
- 가르칠 내용은 상대방의 지식과 경험 수준에 맞춰 가능한 세분화하여 중요한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 중요한 포인트는 지겨울 정도로 반복하고 말하기 전에는 일부러 ‘뜸’을 들인다.
- 상대방의 지식이나 경험 수준을 파악하려면 가르칠 내용에 대한 업무를 시켜보거나 지식을 물어 본다.
- 전문용어를 많이 사용하면 상대방의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다.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전문용어는 ‘용어집’에 정리한다.
- 상대방이 잘 모르는 분야를 설명할 때는 ‘예화’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한다. 아는 척해 봤자 아무런 득이 없다.
- 모르는 것은 찾아보거나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배우자. 부하 직원의 반응이 없는 것이 꼭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다.
- 질문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 상사는 ‘침묵하는 참을성’을 갖고 부하 직원의 업무 처리 모습을 지켜보면서 천천히 과제의 수준을 올려 가자.
- 나쁜 점부터 평가하기 시작하면 배우는 사람의 의욕이 떨어진다. ‘좋은 점:나쁜 점=1:3’의 비율이 가장 바람직하다
Essential Point 3 자신감과 의욕에 불을 붙이는 방법
- 부하 직원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행동파’와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서 실행에 옮기는 ‘이론파’가 있다.
-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는 일을 하려는 사람은 없다. 마찬가지로 배워서 득이 되는 점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부하 직원은 움직이지 않는다.
- 부하 직원의 의욕이 떨어지면 학습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 ‘노력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고 생각하도록 하자.
- 부하 직원에게 먼저 ‘성공 체험’을 정리하도록 한 후에 작은 목표를 설정하여 새로운 성공 체험을 쌓아가도록 한다. 부하 직원이 자신감을 갖도록 하려면 부하 직원에게 거는 기대를 “자네라면 할 수 있어!”라는 말과 태도로 표현하자.
- 능력이 부족하건, 뛰어나건 부하 직원들은 모두 칭찬 받기를 원한다. 칭찬하면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칭찬을 아끼지 말자.
- 상사의 일은 꾸짖는 것이 아니라 부하 직원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적절한 조언을 하라.
- 부하 직원도 인간이다. 그들도 말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가르치기 전의 준비 단계로 생각하고 부하 직원이 먼저 말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