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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램프

(당신의 행복한 상상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짐 스토벌 (지은이), 신윤경 (옮긴이)
해피니언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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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램프 (당신의 행복한 상상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2851046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08-04-18

책 소개

시각장애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유명 기업가인 짐 스토벌은 절대 이룰 수 없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를 등장시킨 이 우화를 통해 늘 꿈꾸지만 절대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 확신하는 일을 현실로 바꾸는 해법을 제시한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저자의 말

1부: 3달러짜리 램프 하나
1)고요한 절망·15
2)중고품 시장에서·22
3)낡은 램프·31
4)턱시도를 입은 요정·40
5)제안·49
6)선택·60

2부 세 가지 소원
7)첫 번째 소원·71
8)다툼·82
9)두 번째 소원·89
10)고민·98
11)세 번째 소원·106
12)기다림·117

3부 기적 같은 현실
13)첫 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127
14)두 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135
15)세 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143
16)딜레마·150
17)5년 후·161
18)또 다른 시작·171

역자의 말

저자소개

짐 스토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에미상을 수상한 NTN(Narrative Television Network) 방송국 창립자이자 대표다. 18세에 희귀병 진단을 받고 시력을 잃었다. 그러나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긍정적 사고로 전 국가대표 역도선수로 활동했으며, 3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투자 중개인, 기업가로 살며 성공을 음미했다. 특히 NTN은 미국의 1,300만 명 시각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내레이터의 목소리를 프로그래밍 사운드 트랙에 추가하여 송출함으로써, 뛰어난 서비스와 혁신적인 기술로 1990년 에미상을 비롯해 미디어 분야에서 여러 의미 있는 상을 수상했다. 나폴레온 힐이 주목한 그의 칼럼들도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고,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TheUltimate Gift)》는 할리우드 영화 〈최고의 유산〉으로도 제작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동시에, 2000년에는 마더 테레사와 지미 카터 등이 수상한 국제인도주의자상을 받았으며, 2010년에는 미국맹인협회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백만장자 지도》 《유산의 선물》 《최고의 생산성》 《시대의 지혜》 《오늘이 바로 그날》 《최고의 성취에 대한 비밀》 《눈이 멀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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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에서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을 복수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리버풀 종합단과대학과 프랑스 브장송 CLA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청소부 밥》, 《소문난 하루》, 《마담 보베리》, 《포드 카운티》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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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물론이지! 하지만 세 번째 소원을 빌기 전에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거야. 어빙은 분명히 우리가 세 가지 소원을 모두 정한 뒤에야 그 소원들을 이루어줄 수 있다고 말했잖아.”
리사가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돈도 충분히 있고 우리 둘의 관계도 더없이 행복하다면, 그 이상 뭘 더 빌어야 할지 모르겠어.”
“나도 같은 생각이야. 지난 몇 년 동안 항상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며 살다보니, 이제는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데도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게 뭔지 모르겠더군.”-본문 중에서


스탠리와 리사는 현관문 앞에 서서, 한 손에 램프를 들고 절뚝거리며 멀어져가는 거스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리사가 물었다.“여보, 저 사람도 우리처럼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스탠리는 아무 말 없이 한참 생각하다가 대답했다.

“아마도. 하지만 거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겠지.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따라 살아가는 거잖아. 거스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게 될 거야!”스탠리와 리사는 거스의 뒷모습이 멀어져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바로 그때 거스의 손에 들린 낡은 램프가 순간 밝게 반짝이며 그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거스와 램프의 모습은 곧 어둠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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