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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너와 나 사이의 우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9117383031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6-02-04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9117383031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6-02-04
책 소개
각각의 상처를 지닌 세 사람과 문어 모습을 한 외계 생명체의 만남, 그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연대와 교감을 그린 SF 장편소설. 영화 〈ET〉의 훈훈함과 테드 창 소설의 지적 탐험이 결합된 듯한 이 소설은 단순히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를 넘어, 학대당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보듬고 구원해 가는 여정을 따뜻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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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완은 얼굴을 찡그렸다.
“샌디요?”
헤더가 어깨를 으쓱했다.
“레녹스가 이름을 지어줬어요. 쟤들, 해변에서 모래 묻은 채로 발견됐잖아요. 그래서 모래의 ‘샌드’를 따온 거라네요.”
“쟤들(they)이라고요?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요즘 애들식 표현인가요?”
헤더가 레녹스 쪽을 바라보았다.
“아니요. 글자 그대로 여럿이란 뜻이에요.”
“헤더, 내가 저 문어를 구하려고 목을 걸었단 말이야?”
“문어 아니야.”
“뭐라고?”
헤더가 손가락으로 샌디를 가리켰다.
“촉수가 다섯 개잖아.”
<에이바의 자손은 잘 있니?>
잠시 당황스러움이 느껴졌다. 더 많은 빨판이 그녀의 팔에 달라붙었다.
<에이바-에이바 자손은 한 몸이다. 정신은 하나가 아닌가?>
어떻게 정신이 하나가 될 수 있지? 둘은 엄연히 다른 사람인데?
<응. 사람은 그게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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