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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대륙에 부는 4차산업과 플랫폼 바람)

유한나 (지은이)
북네스트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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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대륙에 부는 4차산업과 플랫폼 바람)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아시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93409307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19-08-15

책 소개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중국의 디지털경제를 분석한 책으로 중국의 경제, 사회, 기업, 혁신 등 여러 면에서 최신의 현상들을 담고 있어 현대 중국에 대해 아는 데 도움이 된다.

목차

[제1부] 사회주의라 쓰고 자본주의라 읽는다
1장 - 소비 주도하는 대륙의 청년들은 다른 중국인이다
2장 - 중국 경제 주체로 떠오른 ‘1세대 소황제’ 바링허우들
3장 - 여성들의 치맛바람 방향을 읽어라
4장 - 중국도 홀로족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5장 - 중국판 YOLO, 소확행을 실행하는 사람들
6장 - 중국 경제를 이끄는 1억 5,000만 신흥 중산층

[제2부] 중국에선 어떻게 글로벌 기업이 줄줄이 나올까?
1장 - 대륙의 혁신 기지 ‘중관춘’을 모르면 중국을 모르는 거다
2장 - 어촌에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변신한 선전
3장 - 연결 사회가 낳은 중국의 공유경제
4장 - 중국에 유니콘 기업이 잇달아 탄생하는 이유는?
5장 - 한국 기업보다 한류를 더 잘 파는 중국 기업의 비결은?
6장 - 유통 혁신으로 대륙의 라이프를 점령한 ‘미니소’
7장 - 중국인의 상업관을 알려면 장수 기업을 들여다보라

[제3부] 미래 중국을 위한 혁신 3축! 신도시ㆍ유통망ㆍ고속철
1장 - 부국이 되려면 농민도 부유해져야 한다
2장 - 돈이 모이는 곳에 화교 경제가 있다
3장 - 중국의 자원은 도시 브랜딩에서 나온다
4장 - 제2의 상하이가 될 중국의 미래 신도시
5장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신유통
6장 - 중국 IT 기업들이 만들어가는 에코시스템
7장 - 고속철은 단지 속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제4부] 중국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의 ICT, 인터넷 강국!
1장 - 알리바바가 꿈꾸는 중국의 미래
2장 - 샤오미의 목표는 폰이 아니라 중국 제조업을 바꾸는 것
3장 - 위챗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을까
4장 - 중국인들의 꽌시는 홍바오로 통한다
5장 - 중국의 모바일 문화가 만든 3초 소통 사회
6장 - 대륙의 사람 마케팅, ‘왕홍’을 수출하다

[제5부] 중국 경제의 안쪽을 읽을 수 있어야 이긴다
1장 -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 스마트 인 차이나로!
2장 - 국가 리더들부터 디지털경제를 외친다
3장 - 중국 경제의 뇌 기능이 바뀌었다
4장 - 중국의 일대일로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5장 - 위로받기 원하는 중국 사회
6장 - 중국만의 홍색 자본주의에 더해진 기업가정신

저자소개

유한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자는 중국 경제의 주요 리더인 중국 주링허우(90년대 이후 출생) 세대와 함께 청소년 시절부터 함께 수학하며, 젊은 중국의 변화와 경제를 최전선에서 체감해왔다.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China MBA, 북경대학교 광화관리학원 MBA에서 교환 과정을 이수하며 중국 기업가들과 함께 교류하며 인적 네트워크 자산을 쌓아왔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석사, 하버드 의과대학 웰니스 고위자 과정 등을 이수하며 기술과 인간을 연결하는 기술·인문·비즈니스적 통찰을 넓혀가고 있다. 제일기획 북경지사 인턴으로 커리어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패션 커머스 플랫폼 기업 한두이서에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인큐베이팅을 담당했다. 대련, 북경, 상해, 광저우, 제남, 홍콩 등 중국 전역을 누비며 현지 비즈니스 감각과 문화적 맥락을 깊이 체득했다. 현재는 중국의 기술 혁신과 경제를 다루는 크로스보더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글로벌 웰니스 매거진 내러티브웨이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차이나 디지털 플랫폼 전쟁》 등 중국 경제 관련 도서를 포함해 총 4권을 출간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함께해 온 세계적 문학 단체 국제 PEN(International PEN)의 정식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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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몇 년 전부터 중국은 새로운 경제 오피니언 리더들의 출현으로 떠들썩하다. 이들은 한국의 대형 면세점과 세계 각국의 백화점을 누비며 14억 인구 차이나 파워를 실감하게 한다. 바로 중국의 청년층이다. 중국에서는 이들을 주링허우(九零後ㆍ1990년대 출생자)라고 부른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주링허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엄청난 소비력 때문이다. 이들의 연간 소비 총지출액은 2,900억 위안(약 48조 7,200억 원)에 이른다. 잘 실감이 안 난다면 중국 투자포럼이 내놓은 ‘2020년까지 중국 소비 전체액 중 35%를 주링허우가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치가 참고가 된다. 주링허우는 어떻게 해서 거침없이 지갑을 열까?


약 30년의 역사를 가진 베이징의 중관춘(中关村科技园)은 인재 자원과 첨단 과학기술이 모인 집합체라고 볼 수 있다. 세계적인 IT 기업인 바이두, 롄상, 샤오미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탄생시킨 ‘zero to one(무에서 유를 만든다는 영어식 표현)’의 요람이다. 현재 이곳의 첨단 과학기술 기업의 수는 2만여 개에 달한다.
중관춘에는 청년 창업가와 기업가들이 몰릴 만한 ‘생태계(eco-system)’가 잘 조성되어 있다. 중관춘 창업거리(创业大街)는 약 41개의 대학, 200개가 넘는 과학연구기관, 67개의 국가 중점 연구소, 27개의 국가 엔지니어 연구중심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중국은 어떻게 세계 2위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유니콘 기업들을 배출하게 되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부의 창업주도 정책인 ‘대중창업, 만중혁신(大众创业 万众创新)’과 인터넷 플러스 전략이 배경에 있었다.
먼저 꼽은 쐉촹(双床·대중창업, 만중혁신)은 두 번의 창조 혁신을 강조하면서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힘입어 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날 수 있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창업에 실패했다고 해서 낙오자 취급을 하지 않는다.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우리보다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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