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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9115581858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2-09
책 소개
―벤저민 하디(베스트셀러 『퓨처 셀프』 저자)
★★ 방구석 히키코모리 게이머가 어떻게 글쓰기 하나로 80억 매출 사업가가 됐을까?
★★ 플랫폼 조회수 상위 1% 글쓰기 전문가의 수익화 설계도
“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철저한 비즈니스다.” 누적 조회수 1억 뷰, 연 매출 600만 달러를 기록한 ‘온라인 글쓰기의 전설’ 니콜라스 콜. 그의 역작 『콘텐츠 설계자』가 드디어 국내에 정식 출간되었다. 이 책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기반한 ‘터지는 글’의 13가지 법칙을 제시하며, 글쓰기를 막연한 창작에서 정교한 공학으로 탈바꿈한다. 고갈되지 않는 글감을 확보하는 ‘무한 생성기’부터, 독자가 이탈할 틈을 주지 않는 구성 전략, 플랫폼 알고리즘을 타는 업로드 주기까지. 책은 누구나 즉시 따라 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저자의 이력은 이 책의 실용성을 증명한다. 한때 세계 랭킹 1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그는, 게임 공략집을 쓰듯 글쓰기의 ‘승리 공식’을 철저하게 파헤쳤다. 그 결과, 무일푼의 작가 지망생에서 단 18개월 만에 연 매출 수십억 원의 글쓰기 에이전시 대표로 초고속 성장했다. 실속 없는 숏폼(Shorts)과 릴스가 범람하는 시대, 역설적으로 '잘 설계된 글'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실전으로 검증된 이 ‘설계의 원리’를 장착한다면 백전백승이다. 이제, 쓰는 족족 터지는 콘텐츠의 주인이 되어보자.
“재능이 없어도, 자본이 없어도, 누구나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다”
방구석 게이머를 80억 매출 사업가로 만든 간단하지만 강력한 전략
부수입을 꿈꾸며 수많은 사람이 블로그(체험단)와 창작 플랫폼에 뛰어들지만, 99%는 실패한다. 이유는 명확하다. ‘하다 보면, 열심히 쓰면 언젠가 되겠지’라는 낭만적인 태도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콘텐츠 설계자』의 저자 니콜라스 콜은 단언한다. “아무도 찾지 않는 블로그에서 혼자 글을 쓰는 건, 무대 뒤에서 연극을 하는 것과 같다.”
14만 명이 넘는 마케터와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가뭄의 단비가 되어준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신간, 『콘텐츠 설계자』는 단순히 문장력을 기르는 작법서가 아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글쓰기로 돈을 버는 법’을 다루는 비즈니스 전략서다. 저자 니콜라스 콜은 문예창작과 출신이지만, 순수 문학의 길을 걷는 대신 ‘온라인 글쓰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그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하던 히키코모리 게이머에서 , 10년 만에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하고 연 매출 600만 달러 규모의 글쓰기 에이전시를 키워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책은 이 압도적인 성과가 천재성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설계’에서 나왔음을 증명한다.
“99%는 무료로 풀어라, 수익은 1%에서 나온다…!”
1년 반 만에 수십 억 매출을 끌어낸 콘텐츠 비즈니스의 정석
많은 마케터와 N잡러가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는 글을 하루면 휘발되는 ‘일일 소모품’으로 쓴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러한 ‘시의성’에 기댄 글쓰기를 멈추고, 10년 뒤에도 트래픽을 부르는 ‘시대를 초월한’ 글을 설계하라고 주문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직접 개발해 하루 1만 단어를 쓰게 만든 ‘무한 글감 생성기’와 ‘콘텐츠 로드맵’을 통해, 글쓰기를 단순노동에서 ‘자산 구축’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독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매일 소재 고갈에 시달리는 고통에서 해방될 뿐만 아니라, 쌓아 둔 글들이 잠든 사이에도 스스로 일하며 트래픽을 벌어오는 ‘무한 루프 시스템’을 완성하게 된다.
이 책은 애드포스트 같은 소액의 광고 수익에 의존하는 수동적인 방식을 거부한다. 대신 저자가 10개월 만에 연 매출 100만 달러(약 13억 원)를 달성한 비즈니스 모델인 ① 서비스(고스트라이팅) ② 프로덕트(전자책/강의) ③ 구독(유료 뉴스레터)의 3단계 수익화 공식을 제시한다. 핵심은 “최고의 콘텐츠 99%를 무료로 제공하고, 나머지 1%에서 수익을 창출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식의 세밀한 디테일을 모두 담아, 고수익 클라이언트 유치와 유료 상품 전환으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바닥부터 설계해준다. 이는 단순한 글쓰기 가이드를 넘어, 매일 새로운 글감에 목마른 콘텐츠 마케터와 무자본으로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자 하는 수많은 사회인의 바이블이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데이터가 하는 말에 복종하라”고 강조한다. 3,000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며 얻은 독자의 반응(조회수, 체류 시간, 공유 수)을 분석해 ‘피드백 루프’를 돌리는 법, 그리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는 글쓰기 공학은 감각에만 의존하던 기존 창작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다. 글쓰기는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철저한 계산과 전략이 지배하는 ‘게임’이다.
“재능이 없어도, 자본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
정글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 남는 필승 법칙
우리는 흔히 성공의 요인을 ‘타고난 재능’이나 ‘천운’에서 찾는다. 하지만 니콜라스 콜은 그 통념을 데이터로 반박한다. 그는 문학적 영감을 기다리는 대신 철저한 규율을 따랐고, 운에 기대는 대신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던 내성적인 소년이 세계적인 칼럼니스트이자 80억 매출의 기업가가 된 비결은 명확하다. 남들이 “어떻게 하면 잘 쓸까?”를 고민하며 감성에 빠져 있을 때, 그는 “어떻게 하면 읽게 할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로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기는 규칙’을 제시한다. 소비자의 삶을 멈추고 생산자의 삶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추상적인 잠재력을 현실의 부로 바꿔줄 가장 확실한 도구가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성장의 문
로그인 콘텐츠 글쓰기 불변의 법칙
1부 마인드셋: 콘텐츠 글쓰기의 성공 패턴 익히기
1장 콘텐츠 글쓰기, 블로그부터 시작하지 말라
2장 콘텐츠의 홍수에서 내 것을 드러내는 법
3장 콘텐츠 글쓰기의 7단계 성공 전략
4장 모든 것을 쓰되, 아무 데서나 쓰지 말라
2부 전략 설계: ‘알고리즘의 가호’를 내 것으로 만드는 법
5장 소셜플랫폼에서 작가로 성장하기
6장 항상 통하는 콘텐츠의 5가지 유형
7장 클릭을 부르는 헤드라인의 공식
8장 이탈률을 '0'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화
9장 '황금 교차점'을 활용한 바이럴 로직
3부 수익 창출: 높은 조회수를 자동 수익으로 연결하라
10장 콘텐츠 무한 루프 시스템 만들기
11장 팔리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른가
12장 '돈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로그아웃 모든 작가를 성공으로 이끄는 단 한 가지 습관
책속에서

콘텐츠 글쓰기로 끌어올린 관심과 인지도를 안정적인 수입으로 전환해야 했다. 쓰는 데 4년이나 걸린 책이 고작 몇백 부 팔렸다는 사실은 날 겸허하게 했다(한 달 인세 82.76달러로는 살 수 없었다). 작가의 꿈을 포기한 건 아니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했다. 식기세척기가 있고 고장 난 샤워기와 씨름하지 않아도 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매달 《Inc. 매거진》에 바이럴 칼럼을 쓰지 않으면 공과금도 못 내는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내 글과 책에 투자할 시간적 여유도 필요했다. 그러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했다. 더 수익성 있는 게임을 해야 했다.
로그인 | 콘텐츠 글쓰기는 게임이다
어떤 분야에서 글을 쓰든 규칙은 똑같다. 출판계도, 여행ㅇ음식ㅇ연예 매체도 다르지 않다. 핵심은 하나다. 유명 매체에 글이 실려 얻는 가장 큰 혜택은 ‘표면적 신뢰’다. 대부분의 매체는 이 원리를 잘 활용한다. 브랜드 가치를 빌려주고 값싼 노동력을 얻는다. 유명 매체의 로고 하나만으로도 개인 신뢰도는 크게 올라간다. 검색엔진 노출, SNS 주목, 부수입도 뒤따를 수 있다. 하지만 꼭 매체의 논객 역할을 해야만 그 모든 혜택을 얻는 건 아니다. 더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단언컨대, 콘텐츠 글쓰기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소셜플랫폼이다.
4장 | 모든 것을 쓰되, 아무 데서나 쓰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