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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이원욱 (지은이)
나무와숲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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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88993632194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11-11-19

책 소개

민주당 경기도 화성을 지역위원장 이원욱씨의 삶과 정치철학이 담겨 있는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되어 있다. 1부 ‘숲 같은 정치를 꿈꾸다’가 지나온 삶의 발자취라면 2부 ‘희망의 사다리 세우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 가야 할 세상에 대한 그의 철학과 비전을 보여준다.

목차

책을 내면서

1부 숲 같은 정치를 꿈꾸다

1. 어린 시절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와 민주주의

2. 충격과 혼돈의 대학 시절
정의로운 삶을 택하다
대학 시절 나의 멘토, 지섭
우리나라 부자들은 도덕적인가?
민정당 중앙정치연수원 점거 투쟁
과거 청산을 위한 프랑스와 한국의 노력

3. 열정을 불살랐던 당직자 시절
열린우리당 창당과 첫 번째 도전의 실패
정치가 바뀌어야 국민이 행복하다
정치공학으로 국민을 속일 수는 없다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당은 민주당

4. 깨끗하고 신명나는 정치를 위해
후보 등록 하루 전에 공천 받다
화성시 민주당 재건에 헌신했던 2년
두 전직 대통령의 잇단 서거
욕쟁이 할머니의 눈물
노무현 대통령이 맺어준 채인석과의 만남
“정치는 더러운 곳이잖아”
숲 같은 정치를 꿈꾸다
‘상상력 정치’가 필요하다

2부 희망의 사다리 세우기

1. 우리가 사는 세상, 가야 할 세상

우리 국민은 행복한가?
뒷걸음질치는 민주주의, 왜곡된 법치주의
미네르바 사건과 의사표현의 자유
언론장악을 위한 치밀한 시나리오
희대의 정치보복
공안통치의 부활
토론 없는 민주주의와 막가파식 색깔론
양극화로 치닫는 사회
사다리 다시 세우기

2.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민주주의가 망하면 경제도 망한다
정치는 공공의 적인가?
국민과 정치를 분리시키려는 음모
양비론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정치인들 제발 좀 제대로 싸워라”
정치개혁을 위한 민주주의 재생 백신

3.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개방, 그리고 역동적· 생산적 복지국가로의 이행
실리도 명분도 잃어버린 한미FTA
세금, 어떻게 걷고 어디에 쓸 것인가
성공한 경제, 빈곤한 복지
의료 민영화, 유전장수 무전단명
남북 화해와 협력이 우리의 살 길
지속가능한 생태적 삶을 위해

4. 교육은 희망이고 미래다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
교육은 철학이다
교육은 복지다
좋은 선생님이 좋은 학생 만든다
대학 개혁 없이 교육 개혁 불가능하다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맺는말

저자소개

이원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과 국회모빌리티포럼 등의 대표의원으로서 기후변화 등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환경연합이 주는 상을 3회 수상하고, ESG기본법, RE100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우리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백과사전>, <미래에너지백과사전>, <수소에너지백과사전>을 발간하여 청소년들이 에너지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4년 만에 <수소에너지백과사전 개정증보판>을 발간하여 4년간 수소경제의 변화, 기술혁신, 세계 무역장벽의 변화 등을 담아 현재에 걸맞은 수소책을 만들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민주화운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제는 새로운 정치, 기후위기와 에너지문제, 청소년과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1대 국회 1호 법안은 <좋은어른법>으로 자립준비청년 시설보호 연령 연장을 법제화해 사회적 약자와 공감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청년기본법도 만들어 지금의 청년의 날, 청년 권리를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수소경제안착과 세계시장 석권을 위해 수소경제법을 발의해 국회를 통과시켰다. 새로운 정치 구축에도 애쓰고 있다. 진영정치가 아닌 곧은 목소리를 통해 갈등과 분열을 정치를 해결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정치공학으로 국민을 속일 수는 없다. 국민은 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정치의 진정한 주인이기 때문이다. 패배와 실패를 받아들이고 거듭나야만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우리의 진정이 통할 때 국민도 우리를 다시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도 반성을 하기는커녕 그들만의 ‘공정사회’를 얘기한다. 부의 편중도 문제지만 기회 불평등은 더 큰 문제다. 무언가를 시도해 볼 여지조차 박탈당하기 때문이다. 노력해도 올라갈 방법이 없다면 포기할 수밖에 없다. 애초에 출발선이 다른데 같이 뛰지 못한다고 그들의 능력을 탓해선 안 된다. 그러나 그들의 눈에는 출발선이 다르다는 것은 들어오지 않는다. ‘모든 일을 다 해본’ 대통령이지만 한 번도 서민의 편이 되기 위해 노력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리라.


정치도 숲과 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이 지치고 고단할 때 숲을 찾듯이, 우리 정치도 힘들고 어려운 이들이 찾을 수 있는 곳이었으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자연과 하나됨을 느끼는 장성 축령산의 편백나무숲 같은 곳이 되었으면 한다. 그런 거창한 숲이 아니어도 좋다. 주변에 있는 야산에 가더라도 숲과 내가 하나 됨을 느끼듯이 국민과 하나 될 수 있는 정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 삶에 지친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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