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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99%를 터는가

누가 99%를 터는가

(미국연방준비제도의 비밀과 런던 커넥션)

유스터스 멀린스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천지인
1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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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99%를 터는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누가 99%를 터는가 (미국연방준비제도의 비밀과 런던 커넥션)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국제사회비평/칼럼
· ISBN : 9788993753202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12-01-05

책 소개

유스터스 멀린스는 미국연방준비제도라는 베일에 가려진 금융기관의 실체를 추적하며, 바로 당신이 어떻게 털리는지, 누구에게 털리는지를 복화술처럼 들려준다. 이 책에서 폭로하고 있는 것, 그리고 평생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라디오방송과 강연에서 말한 것의 핵심은 미국연방준비제도가 사적으로 소유된 중앙은행으로, 엘리트 은행가들에게 지배되어 그들의 이익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이었다.

목차

일러두기
들어가며
책에 부쳐
주요 인물 소개

1장 지킬 섬
2장 올드리치 법안
3장 연방준비법
4장 연방자문위원회
5장 로스차일드 가
6장 런던 커넥션
7장 히틀러 커넥션
8장 제1차 세계대전
9장 농업 불황
10장 화폐 창조자들
11장 몬터규 노먼 경
12장 대공황
13장 1930년대
14장 소수 엘리트 그룹

덧붙임
부록
참고자료
후주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유스터스 멀린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메이플라워호로 미국으로 건너간 명문 집안에서 1922년에 태어나 워싱턴&리 대학, 뉴욕 대학, 미술전문학교 등에서 수학했다.. 평론가, 미술가, 편집자, 기업인, 사상가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의욕적으로 펼쳤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38개월 간 미국 공군으로 참전했다. 조셉 매카시 상원의원이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을 때 입법조사관.미국회도서관 요원으로 근무했다. T.S. 엘리엇의 스승인 대시인 에즈라 파운드의 석방운동을 추진했고, 제2차 세계대전 뒤 독일에서 처음으로 분서(焚書)를 당했으며 몇 번이나 암살 위기를 넘겼다. 아놀드 토인비가 주목한, 목숨을 걸고 역사의 허구를 파헤치는 역사사상가이기도 하다. 《가나안의 저주―역사의 악마학》, 《세계권력―어둠 속에서 우리를 지배하는 사람들》, 《연방준비은행의 음모》, 《강간당하는 정의―폭로된 미국법정》, 《독물살인》, 《그리스도교와 나의 생활》 등은 모두 충격적 문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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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전문 번역가로 일해 왔다. 저자를 공들여 이해하는 기회를 누리는 것은 옮긴이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라 생각한다. 더 나아가 그 가르침대로 삶을 가꾸어 가고 확신을 지니게 된다면. 《조화로운 삶의 지속》, 《사라진 내일》, 《지구를 가꾼다는 것에 대하여》, 《학교의 배신》, 《흙》, 《발밑의 혁명》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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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원본에서 나는, 드러나지 않은 채 연방준비법을 계획한 인물들을 추적하고 그 이름을 밝혀냈다. 그런데 내가 1952년의 책에서 미국연방준비 제도 뒤에 그림자처럼 숨어 있던 인물들이라고 폭로했던 이들이 사실상 그림자에 지나지 않았음을 새로이 알게 되었다. 그들은 “런던 커넥션”으로 알려진 미지의 인물들을 위해 일하는 미국 전위부대였던 것이다. 1812년 미국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지만 미국은 여전히 대영제국의 경제 금융 식민지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으로 우리는 연방준비은행의 최초 주주들을 밝혀내고 그 모기업을 추적한 끝에 런던 커넥션을 밝혀냈다.
몇 백 종의 신문과 잡지와 책을 인용하고, 혈연과 결혼 관계, 사업 관계를 표시한 도표로써 이 연구를 뒷받침했다. 1000부가 넘는 『뉴욕타임스』를 마이크로필름으로 조사하면서 원본의 내용을 검토하고 다른 자료들의 진위도 확인했다.


20세기 미국 역사에서 연방준비 은행가들은 놀라운 업적을 이루었다. 첫째,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었던 건 미국의 새 중앙은행에서 자금을 공급했기 때문이다. 둘째, 농업 불황. 셋째, 1929년 10월, 주식시장이 붕괴한 월스트리트의 검은 금요일, 그리고 뒤이은 대공황. 넷째, 제2차 세계대전. 다섯째,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 미국과 미국 시민의 자산이 실물 자산에서 장부상의 자산으로 바뀐 것. 이에 따라 1945년에 승전국이었고 세계 최강의 권력을 자랑하던 미국이 1990년에는 세계 최대의 채무국으로 바뀌었다. 오늘날 미국의 현실은 황폐하고 건질 것 없는 경제적 폐허이다. 1945년에 독일과 일본이 놓였던 바로 그 절망의 상태에 놓인 것이다. 독일과 일본 사람들이 오늘날 미국이 마주한 것과 똑같은 현실에 맞닥뜨렸던 지난날 그랬던 것처럼, 미국인들은 미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행동할 것인가? 아니면 1913년 연방준비법이 만들어낸 사악한 채무화폐 제도의 노예로 언제까지나 살아감으로써 끝내 파멸에 이르고 말 것인가? 이것이 우리가 대답해야만 하는 유일한 문제이고, 우리에게는 거기에 대답하기까지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왜 그토록 철저하게 비밀을 지켜야 했을까? 왜 폐쇄된 객차를 타고 그 먼 거리를 내달려 사냥 클럽까지 가야 했을까? 겉보기에는 공적으로 이로운 계획안, 다시 말해 미국통화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미국 국민들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금융 개혁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공적인 선행을 모르는 이들이 아니었다. 그들의 이름은 그들이 돈을 기부한 건물의 동판이나 외벽에 새겨져 있었다. 지킬 섬에서 그들이 한 일은 이런 자선이 아니었다. 1910년 비공개 사냥 클럽에 모였던 이들의 이타적인 행위를 기념하는, 그들이 미국 모든 시민의 운명을 나아지게 했다고 증명하는 기념판은 새겨진 적이 없다.
사실 지킬 섬에서 계획된 일은 선행이 아니었다. 올드리치 무리가 비밀리에 그곳에 간 이유는 금융통화 법안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여론은 법안을 마련하라고 미국통화위원회를 압박하고 있었다. 향후 미국의 통화와 신용의 관리에 관한 문제였다. 참된 통화 개혁안이 마련되어 국회에 상정되었다면 세계 최고 엘리트인 국제적인 돈 창조자들의 권력을 끝장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킬 섬은 미국에 중앙은행을 설립하는 발판이 되었고, 미국은 이 은행가들에게 그들이 늘 손에 넣고자 했던 모든 걸 넘겨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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