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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린의 멜로디북

러블린의 멜로디북

(Lovelyn's Melody Book)

린 (Lyn) (지은이)
시드페이퍼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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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린의 멜로디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러블린의 멜로디북 (Lovelyn's Melody Book)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방송연예인에세이
· ISBN : 9788993976267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0-11-01

책 소개

가수 린의 일과 사랑에 대한 에세이. 10년차 가수 린이 지난 겨울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여행을 감행했다. 여행지는 화려한 싱글 여성들의 로망, 뉴욕. 그곳의 차가운 공기를 직접 부딪혀가며 맨하튼을 걷고 친구들과 쇼핑도 즐기고 홀로 산책도 했다. 그리고 매일 한 글자 한 글자 기록했다.

목차

NY, sweetheart
-새삼 다행인 것
-비행기 안의 매력녀
-그런 여행
-똑 같은 문-1868
-그의 이름, 치아구
-소박한 행위
-THINK COFFEE
-한식 사랑
-얄팍한 산책
-NEWYORK, I LOVE YOU
-뉴욕으로 텔레포트

Say hello, my darling
-급구
-무언
-다정해지고 싶어
-너라면 좋겠어
-우먼센스
-보고싶다
-뜨끈히, 기분 좋은 너
-너에게 떠가는 구름처럼

Love, the moment
-운치 있는 동네
-이리와
-즐겨찾기
-진심
-그 미술관 앞
-음악 같은 너
-사랑 vs 수렁
-빨간 불이 딩딩
-뻔한 대답
-어제와 다른 오늘
-마음으로부터 꺼내어

Ordinary nameless longings
-뭘까
-다른 시선
-入
-막을 수 없는 것
-억울함
-변해가는 것들
-'보이는 쇄골'을 꿈꾸다
-술값
-미스터 답답씨 이야기
-열 가지 부탁
-네 탓
-정희에게 보낸 편지
-지금, 당신의 빠르기는 어떻습니까

After the love has gone
-도발이 부족한 여인
-어쩌면
-하얀색 머리카락
-유쾌 상쾌 통쾌
-막연한 두려움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잘가요... 6250
-어떤 소식
-다시는 안하고 싶은 다짐
-나만의 오해
-무드셀라 증후군
-끝났나 보다

Sketch everything else
-크리에이티브한 그것
-나, 로망 있는 여자예요
-아가 입맛
-브로콜리 아저씨한테 시집 가야지
-세가지의 조합
-유레카!
-꿩의 바닷길
-멸치집
-이 노래뿐
-내 이름은 핑순!

LoveLYN's 멜로디 조각
-사랑했잖아(2집)
-그립고 그리운(박효신 5집)
-노래편지(4집)
-매력쟁이(5집)
-통화 연결음(6 1/2집)
-실화(6 1/2집)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6집 part2)
-데이트 해줘요(6집 part2)
-SPECIAL DAY(6집 part2)

* 꿈동네 언니 이야기

저자소개

린 (LYn) ()    정보 더보기
때로는 차갑게, 때로는 한없이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하는 가수 린은 2001년 데뷔해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이별살이>, <매력쟁이>, <사랑 다 거짓말>, <실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스러운 특유의 음색과 애절한 목소리, 가슴 절절한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많은 곡의 노랫말을 직접 만들 만큼 풍부한 감수성과 세심한 감각을 지닌 그녀는 평소에도 앨범 재킷의 손글씨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재능을 발휘해왔다. 다재다능한 그녀는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는 포토 에세이 <러블린의 멜로디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고백함은 물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손글씨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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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걷는 내내. 서른 해 동안 내게 있었던 크고 작은 일들과 아직은 정리해 볼 엄두조차 내지 않던 가깝고 먼 미래에 대해 생각했다. 그것들은 순식간, 스트레스와 부담이 되더니 조용했던 내 마음을 물 밖에 나온 생선처럼 들썩이게 했다.


힘껏 안고 싶어. 너의 상처, 아픔, 고민, 미간 사이의 주름을 만드는 모든 일들. 내가 보듬을 수 조차 없는 큰 일일지라도 곁에서 힘껏 안아주고 토닥여 주는 것만으로도 가슴 따뜻해지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어. 강해 보이지만, 그야말로 여리디 여린 너를 보면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아.


뉴욕이 그리운 밤이기에 그 순간 순간을 조금도 놓치지 않고 기억해 낸다. 때에 따라 다른데 별거 아닌 일로 생각이 많아지고 괜히 쉼 없이 눈물이 나서 그냥 훌쩍 없어져 버리고 싶을 때나, 아주 재미난 미드를 보다 색이 잘 빠진 그 노오란 택시를 봐버리고 말았을 때나, 센트럴파크 언저리에서 조깅하는 잡지 속 여인네들만 보아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이 그곳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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