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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다니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95641910
· 쪽수 : 436쪽
· 출판일 : 2005-04-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95641910
· 쪽수 : 436쪽
· 출판일 : 2005-04-25
책 소개
<알도와 떠도는 사원>의 작가 김용규.김성규 형제가, 침팬지의 동종 집단학살을 소재로 쓴 장편소설. 서정적인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작품이다. 인간과 동물의 폭력성에 관한 철학적 분석, 진화론과 사회생물학, 인류학의 다양한 지식이 교차하며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목차
프롤로그
1장 ~ 14장
에필로그
작가의 말
주
참고문헌
리뷰
필*
★★★★★(10)
([마이리뷰]"죽지마, 다니!")
자세히
코마*
★★★★★(10)
([마이리뷰]지식소설, 환경소설, 생태소설)
자세히
수양버*
★★★★★(10)
([마이리뷰]제노사이드)
자세히
min***
★★★★☆(8)
([마이리뷰]과학이론을 소설로 형상화한 이..)
자세히
kro*
★★★★★(10)
([마이리뷰]지식소설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
자세히
상그*
★★★☆☆(6)
([마이리뷰]이것은 지식소설이다)
자세히
마늘*
☆☆☆☆☆(0)
([마이리뷰]'다니' 밑줄긋기)
자세히
행인0*
★★★★☆(8)
([마이리뷰]지식소설이라지만 재미있고 쉽게..)
자세히
책속에서
캔지에 대한 공격이 잠시 멎었다. 완전히 피투성이가 된 캔지는 땅에 누운 채 숨을 헐떡이며 자신을 공격하던 침팬지들을 힘없는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반쯤 편 손에서 새끼손가락이 파르르 경련을 일으켰을 뿐, 어떤 움직임이나 동요도 없었다. 침팬지 한 마리가 커다란 돌을 하나 집어들었다. 다른 침팬지들은 둘러서서 캔지를 내려다보았다. 돌을 든 침팬지가 다가오더니 캔지의 사타구니를 돌로 거세게 내리찍었다. 거의 마지막 절규에 가까운 비명 소리가 계곡을 갈랐다. - 본문 89~90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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