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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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시골 초등교사로 32년째 일하고 있다. 아이들 속에서 희망과 행복을 심고 천명으로 받은 교직에 감사하며 인생의 숙제를 마치는 그날까지 노력하고 배우는 평교사이다. 아이들과 나누는 일상의 이야기를 교단일기로 써서 제자들의 기록을 글로 남겨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 기록물이 자신의 키만큼 쌓이는 날까지, 생의 마지막 날까지 삶이 곧 글이 되기를 소망한다. 학교 현장과 세상의 행복한 소통과 공감을 꿈꾸며 쓴 교단일기를 오마이뉴스, 한교닷컴, 북랩, 부모 2.0 등과 나누고 있다. 가난 속에서 주경야독으로 교사가 된 그는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공무원 시험 합격, 방송통신대학 학사 과정, 교육대학원 석사를 거쳐 책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있다.
주요 경력
■ 교단체험수기 ‘늘 처음 마음으로’ 최우수상 수상(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 아름다운 스승상(전라남도 교육감), 교육연구보고대회 10회 이상(전라남도 교육감상)
■ 광주^전남여성백일장 장원, 월간「문예사조」시조 당선
■ 저서『아버지의 손』,『아름다운 일탈』,『가난한 내 그릇』, 『너에게 가는 길』,『나는 이렇게 일어섰다』,『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사랑의 매에는 사랑이 없다』, 시집 『나무는 시인이다』
■ 석사 학위 논문 ‘초등학교 시조교육의 활성화 방안’
■ 영암덕진초 교사(전남학습연구년 교사, 전남교육연수원 파견근무 중),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한교닷컴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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