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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All Beings Be Happy

May All Beings Be Happy

법정(法頂) (지은이), 류시화 (엮은이), Matty Wegehaupt (옮긴이)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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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All Beings Be Happy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May All Beings Be Happy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문학
· ISBN : 9788995757734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06-05-10

책 소개

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잠언집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의 영문판이다. 단순하고 청빈한 생활의 실천가이자, 자유인의 표상인 법정 스님이 남긴 글과 법문들 중에서 130여 편을 가려 뽑았다. 법정 스님과 가까이 지내는 류시화 시인이 엮고,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가 찍은 사진을 함께 실었다.

목차

Introduction

Humanity, an existence born to be happy
The key to happiness
Live like yourself
People of few words
As you are dying, be born
Everyday Anew
Everything is passing away
Prayer
A seed
The solitary existence of humanity
Heaven-like people
Like a farewell note
A poor monk
Bringing abundance within
Right this moment
A life of no possessions
Loneliness
The home of being
Nothing is eternal
When I'm ashamed of myself
Mind is one
True knowledge
Friends
Rust eats its own metal
Lotus petal wisdom
Learn from the flowers
The ink block's world
Make joy accompany you life
While papering the window
People happy on their own
Karma and meeting
Be the mind's master
Fear the rusted life
Flow like water
At the last stop of life
Practitioner
Words and silence
The contentment of few desires
Like wild animals unbound
Water flowing, flowers blooming
Renounce the world everyday
Only my own spine
The Present you
Conversion
The Difficulty of living
People you long for
Empty mind
Listening Attentively
The sound of trees snapping
Together with someone
May everyone be happy
Possessing
Why does the wind blow?
Human Spring
The mind's foundation
Close to the soil
The negativity moving towards positivity
Mountain
Setting off on the road again
A life intended for existence
Autumn is a strange season
Like a tree
Mountain people, living in the Mountains
A vast Mirror
Ignorance
The path to meditation
A place of being
When living, when dying
Corrupted nowhere
Who is that?
The karma we encounter but once
Forgiveness
Enmity's knife
The individual and the totality
Misunderstanding
The old years and the new year
Like an empty field
The one first thought
The path to awakening
A world worth Enduring
How much did I love?
The act of learning oneself
Where is your life?
People with their own eyes
Snow blossoms
Encounters
People living in the center
Every living Thing
Things Visible and Invisible
Empty silence
To the ear inside your ear
The wordless book
My dream
Image from behind
Living seon
When you ascend the mountain
Being together
The flower blossoming in our inner garden
The density of life
Simplify, simplify
Living in this place
Spiritual companion
The greatest vice
Enlightened people
Like water in an rice paddy, dwindling in a drought
Causes abd conditions
Existence flowing like a river
Straight lines and Curved lines
Soft beats hard
Learning from an empty bowl
Dialogue with a flower
The background of Humanity
People seeking flowers in the snow
Endless escape
The happiness of just watchin
Strip yourself Naked
Freedom from possessions
The work of creating the self
In the face of nature
The religious life
The reason for ascetic practice
Regulations of daily life
The space of emptiness
Alone in an empty room
Which road should I take?
Silence
Moonlight
Valuable words
A thought a day

Notes

저자소개

법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전쟁의 비극을 경험한 후 인간의 선의지를 고뇌하다가 대학 3학년 1학기 중퇴하고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56년 당대 고승인 효봉선사를 은사로 출가했다. 같은 해 7월 사미계를 받은 뒤, 1959년 3월 통도사에서 승려 자운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이어 1959년 4월 해인사 전문강원에서 승려 명봉을 강주로 대교과를 졸업했다. 그 뒤 지리산 쌍계사, 가야산 해인사, 조계산 송광사 등 여러 선원에서 수선안거했고, 『불교신문』 편집국장과 역경국장, 송광사 수련원장 및 보조사상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1975년 10월에는 송광사 뒷산에 직접 작은 암자인 불일암을 짓고 청빈한 삶을 실천하면서 홀로 살았다. 1994년부터는 시민운동 단체인 ‘맑고 향기롭게’를 만들어 이끄는 한편, 1995년에는 서울 도심의 대원각을 시주받아 길상사로 고치고 회주로 있다가, 2003년 12월 회주직에서 물러났다. 강원도 산골의 화천민이 살던 주인 없는 오두막에서 살았으며, 2010년 3월 11일(음력 1월 26일) 입적했다. 수필 창작에도 힘써 수십 권의 수필집을 출간하였는데, 담담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정갈하고 맑은 글쓰기로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꾸준히 읽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도 문명이 높다. 대표적인 수필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물소리 바람 소리』 『산방한담』 『텅 빈 충만』 『스승을 찾아서』 『서 있는 사람들』 『인도기행』 『홀로 사는 즐거움』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등이 있다. 그 밖에 『깨달음의 거울』 『숫타니파타』 『불타 석가모니』 『진리의 말씀』 『인연 이야기』 『신역 화엄경』 등의 역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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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엮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류시화는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 재학 중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을 냈으며,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를 엮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를 썼으며,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바쇼 하이쿠 선집』과 인디언 연설문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엮었다. 번역서로는 『인생 수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나는 나』 『기탄잘리』 『예언자』 등이 있다. 우화집 『인생 우화』와 인도 우화집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인생 학교에서 시 읽기 『시로 납치하다』를 썼으며, 산문집으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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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y Wegehaupt (옮긴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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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The key to happiness is not in how much we possess the things we need,
but in how much we free ourselves from the things we do not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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