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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아이들

조던의 아이들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은이), 최세민 (옮긴이)
기적의책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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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아이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조던의 아이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96103127
· 쪽수 : 286쪽
· 출판일 : 2011-04-18

책 소개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와 함께 SF의 황금시대를 이끈 로버트 하인라인의 소설. 세대우주선 SF의 고전으로 불리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처음 발간되는 정식 한국어판 완역본이다. 믿음과 지식, 꺾이지 않는 인류의 생존 본능과 같은 도전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목차

우주 7
상식 107
해설 243

저자소개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빅 3’로 불리는 SF 문학계의 거장. 20세기 중반 SF의 황금시대를 이끈 장본인으로, SF 역사상 처음으로 주류 잡지에 진입한 작가이기도 했다. ‘미스터 SF’라 불릴 만큼 장르를 대표하는 다수의 걸작들을 남겼으며,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스타십 트루퍼스》에 등장한 파워드 슈트와 곤충 모양의 외계인과 싸운다는 설정은 장르를 넘어서 미국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블리자드사는 스타크래프트를 출시할 당시 제작자 명단에 하인라인의 이름을 올려 그의 공로를 기린 바 있다. 1907년 7월 7일 미국 미주리주 버틀러에서 출생. 20대 초반에 직업 군인이 되기 위해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장교로 복무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제대, 이후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수학과 과학을 공부했다. 2차 대전 당시에는 해군의 항공공학 관련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고고도 압력복과 레이더를 연구했는데, 이러한 경험들이 이후 작품 집필에 밑바탕이 되었다. 1939년 처음으로 쓴 SF 단편소설 <생명선>을 잡지 《어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에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한 그는 작품 안에 과학적인 요소는 물론, 정치, 사회, 종교, 문화 등 다양한 당대의 이슈를 담아내며, SF 소설의 범주와 깊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네 번의 휴고상을 수상했으며, 레트로휴고상을 세 번 받았다. 1975년 미국SF작가협회가 최고의 SF 작가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인 ‘그랜드 마스터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1988년 사망할 때까지 장편 32편, 중단편 59편, 모음집 16권을 출간하는 왕성한 활동을 보인 그는 SF 장르의 틀을 완성시킨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작가로 손꼽힌다. 1990년 팔로마 천문대를 통해 발견된 소행성대에 그의 이름을 딴 ‘6312 ROBHEINLEIN’이란 이름이 붙었고, 1994년에는 화성의 한 크레이터에 하인라인의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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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생물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수의 소설, 만화, 논픽션 단행본과 〈리그 오브 레전드〉 외 각종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이십여 년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한영 번역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의 『캐릭터 직업 사전』, 팸 존슨 베넷의 『고양이처럼 생각하기』,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조던의 아이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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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휴는 온갖 곳에 다 가 보고, 온갖 것을 다 보고, 만물의 까닭을 발견하고 싶었다. 저 위에 있는 갑판들. 만일 사람들이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않다면, 왜 조던 님께서 굳이 그것들을 창조하셨단 말인가?


“설마 진담은 아니겠죠? 그건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해요. 탐험선은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일 수가 없다고요. 탐험선은 이 세상 그 자체니까요. 우리가 그 속에서 여행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그 ‘여행’은 진짜 여행이 아니고, 정신적인 의미의 여행일 뿐이라고요.”“지금부터 그 돌대가리를 최대한 굴려서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도록 노력해 봐라. 자, 먼저 탐험선보다 훨씬 더 큰 공간이 있다고 상상해. 너무나 커서 탐험선이 그 안에 들어가 있고, 그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 말이야. 상상이 되니?”


“잠깐만 기다려 보라고요.” 휴는 두서없이 말을 마구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래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요. 당신은 모든 해답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주겠다는 정당한 제안조차도 거절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러나…… 그래도 탐험선은 움직이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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