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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96181224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09-03-09
책 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기본전제
제 1 장 롯데칠성음료
제 2 장 삼성전자
제 3 장 롯데쇼핑
제 4 장 POSCO
제 5 장 NHN
제 6 장 대한제분
DCF Valuation에 대한 결론
저자소개
책속에서
투자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DCF기법의 구체적인 적용 방법과 투자기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로 엑셀을 이용하여 해보기를 바랍니다.
-p. 4 (책을 시작하며)
DCF기법은 결코 자의적인 기법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범위 내의 미래 추정치를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산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분석결과와 투자성과를 자의적으로 조작할 수 없습니다.
-p. 4 (책을 시작하며)
DCF기법은 버핏이 대중들에게 공개하지 않는, 혹은 본인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버핏 투자기법의 핵심입니다.
-p. 5 (책을 시작하며)
'민감도 분석'은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Value Driver)를 변경시키면서 내재가치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다. 민감도 분석이 DCF기법의 가장 큰 장점이다. DCF기법은 여러 가지 핵심 추정치를 변동시켜 보면서 기업의 내재가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롯데칠성을 비롯한 최고 기업은 비관적인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오히려 낙관적인 상황이 미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기 때문에 반드시 최고의 기업에만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DCF기법에 의한 버핏방식 투자가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 이유이다.
-p. 36 (1장 롯데칠성음료)
손실을 보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손절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매도해 버린다. 그러나 절대로 손절매를 해서는 안 된다. 철저하게 DCF기법의 산출결과에 따라 냉정하게 매수와 매도를 해야 한다. 부화뇌동하거나 주가를 예측하려 들면 안 된다. 주가하락으로(-) 50%의 평가손실을 보더라도 기업가치에는 변함이 없다면 평가손실은 무시하면 된다.
-p. 132 (2장 삼성전자)
2004년 주식시장에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100만원이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주당 100만원을 넘기 위한 조건을 DCF기법으로 만들어 보면 과도하게 낙관적인 추정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p. 155 (2장 삼성전자)
DCF기법은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기업을 평가할 때 예측 정확도가 더욱 증가한다. 그래서 이 점을 근거로 어떤 사람들은 DCF기법이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p. 261 (DCF Valuation에 대한 결론)
최고기업의 주식을 싸게 산 후에 주가가 상승하여 기업가치에 수렴하면 매도하여 이익을 실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투자대상 최고기업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수렴하여 더 이상 낮은 가격에 최고기업의 주식을 살 수 없게 되면,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가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기를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2008년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자들도 큰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p. 263 (DCF Valuation에 대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