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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57747856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채권쟁이의 눈으로 주식 투자를 바라보다
추천의 글 채권의 언어로 주식을 해석하다
주식과 채권을 넘나드는 통찰
Chapter 1 채권을 이해하면 투자시장의 흐름이 보인다
쿠폰 이자와 시장 금리의 차이
자금을 조달하는 두 가지 방법|채권의 어원은 속박|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비례|고정금리 쿠폰과 변동금리 쿠폰
채권의 수명과 원금 보장의 의미
채권은 수명이 있는 증권|만기에 따른 금리 차이, 텀 프리미엄|콜옵션과 풋옵션|원금 보장의 의미
듀레이션은 실질 만기이자 금리 민감도
빌려준 원금만큼 이자로 회수되는 실질 만기|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돈의 가치|실질 만기가 길수록 높아지는 금리 민감도|듀레이션이 긴 채권과 짧은 채권의 가격 변동 추이
인플레이션이 채권에 미치는 영향
물가 상승의 의미|물가와 금리의 상관관계|물가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조치|장단기 금리 역전은 불황의 시그널
신용등급과 크레디트 스프레드
신용등급의 정의|신용등급은 누가 평가할까?|신용등급은 어떻게 분류될까?|투자 등급과 하이일드 등급|쓰레기 더미에서 진주를 찾은 마이클 밀컨|회사 고유의 위험, 크레디트 스프레드
Chapter 2 알아 두면 유용한 금융시장의 주요 심리지표
미국의 경제 지표는 왜 중요한가?
세계 1위의 경제 대국|미국 달러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기축통화|미국의 경제지표는 독립변수, 한국의 경제지표는 종속변수
금융시장의 자경단, 금리와 환율
평균 회귀의 법칙|투자는 심리 게임|금리 급등과 환율 급등은 위기의 신호
전지적 소비자 시점 심리지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
전지적 코인러 시점 사이트, 폴리마켓
집단 지성의 결정체|폴리마켓으로 시장을 전망하는 방법
전지적 공급자 시점 심리지표
미국 공급자관리협회 구매관리자지수|국내 기업심리지수 및 경제심리지수
전지적 투자자 시점 심리지표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CNN 공포탐욕지수|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매니저 설문 조사
Chapter 3 채권의 원리를 응용해서 주식에 투자하라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기업(feat. 쿠폰 이자)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주가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보답, 자사주 매입|주기적으로 지급하는 주식의 이자, 배당금
부록 국내 자사주 보유 비중 순위
미국 상장 자사주 및 배당 관련 ETF
국내 및 미국 배당수익률 상위 10개사
원금을 지킨 다음 추가 수익을 노려라(feat. 만기 및 원금 보장)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전환사채|원금을 보호하며 추가 수익을 얻는 버퍼 전략
부록 해외 전환사채 및 버퍼 ETF
미래의 잠재력에 베팅하는 성장주(feat. 듀레이션)
베타 1을 초과하는 종목에 주목하라|미래 사업 기반의 고베타 종목|성장주의 대표 주자 ‘테슬라’
부록 코스피 고베타 기업 현황
S&P 500 고베타 기업 현황
미국 성장주 ETF 상위 10개사
인플레이션 시기에도 돈을 버는 기업
대표적 에너지 기업 ‘엑슨모빌’|필수소비재를 생산하는 ‘농심’
부록 필수소비재 및 에너지 분야 주요 종목
저평가된 주식에 가치 투자하는 방법(feat. 하이일드 채권)
주식 수익률은 PER의 역수|PBR이 낮은 주식에 주목|추락천사와 라이징스타
부록 S&P 500 및 코스피 PER, PBR 하위 20개 기업
가치주 ETF
개별 종목의 비체계적 위험을 제거하는 투자(feat. 크레디트 스프레드)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포트폴리오 효과를 활용한 주가지수|지수를 추종하는 금융 상품, ETF
에필로그 채권과 주식의 시너지를 꿈꾸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정혁: 채권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기적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고 회사가 망했을 때도 자산을 팔아서 나온 돈을 먼저 찜할 수 있지만, 빌려준 원금 이상은 못 받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회사가 채권자에게 “만기에 원금은 꼭 갚을게”라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빠: 그렇지.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빌린 돈을 반드시 갚겠다고 약속한 증서가 채권이야. 만약 회사가 망하면 정혁이 네가 말한 대로 자산을 팔아서라도 채권자에게 돈을 갚아야 해.
정혁: 미국의 경제 규모는 여전히 전 세계 4분의 1 이상이고 다른 나라의 물건도 많이 사 주고, 미국의 돈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거네요?
아빠: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 하는 사실이지. 우리나라의 경제지표도 중요하지만, 미국의 지표는 전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친단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전 세계의 독립변수라는 거야.
정혁: 그러면 우리나라는요?
아빠: 미국 경제의 종속변수?
정혁: 아빠, 우리나라 소비자심리지수를 보니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와는 다르게 기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아빠: 100을 기준으로, 그보다 크면 앞으로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보고 낮으면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단다.
정혁: 최근 우리나라 소비자심리지수가 갑자기 높아진 건 왜 그런 거예요?
아빠: 그건 2024년 12월에 상상해 본 적도 없던 계엄령 선포로 절망이 가득했는데,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2025년 6월 4일에 새 정부까지 출범하면서 분위기가 좋아졌기 때문이야. 정부가 잘하리라 기대하면서 빠르게 소비자 심리가 회복하고 있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