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동주야 몽규야

동주야 몽규야

(청춘 시의 전설)

윤동주 (지은이)
라이프하우스
4,9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900원 -10% 140원 2,470원 >

책 이미지

동주야 몽규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동주야 몽규야 (청춘 시의 전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6230489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16-03-05

책 소개

윤동주가 직접 발표하려했던 19편의 시를 실었다. 덧붙여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 등을 연대에 따라 취사선택했다. 고종사촌이자 친구였던 송몽규 시와 당대 최고 인기 시인이었던 정지용 시, 덧붙여 경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천재 시인 백석의 시도 넣었다.

목차

집회 6
서시 9
머리말 10

1.청춘이 그리워한 고향

윤동주가 출생한 북간도에 대하여 19
윤동주의 고향 용정에 대하여 20
1세 22
오줌싸개 지도 23
9세 24
12세 26
14세 27
15세 28
16세 29
18세의 윤동주 30
삶과 죽음 31
초한대 33
내일은 없다 34
19세의 송몽규 35
19세의 윤동주 37
십자가 38
공상 40
남쪽 하늘 42
창공 43
거리에서 45
조개 껍질 47
20세의 송몽규 48
20세의 윤동주 49
이런 날 50
정지용 51
향수 -정지용 53
21세의 송몽규 55
21세의 윤동주 56
백석 57
사슴 58
아우의 인상화 60
슬픈 족속 61

2. 경성 신촌을 거닐며

1930년 대 경성 분위기 63
22세 65
22세 송몽규 66
하늘과 더불어 - 송몽규 67
밤 - 송몽규 69
23세 70
눈 오는 지도 71
24세 72
25세 73
하숙집 주인, 소설가 김송 74
간 76
돌아와 오는 밤 77
태초의 아츰 78
또 태초의 아츰 79
새벽이 올 때까지 80
바람이 불어 81
눈 감고 간다 82
또 다른 고향 83
길 85
간판 없는 거리 88
병원 90
무서운 시간 91
참회록 94

3. 일본으로 유학

26세 송몽규 97
26세 98
흰 그림자 101
흐르는 거리 103
사랑스런 추억 104
봄 106
쉽게 쓰여진 시 107
27세 109
28세 110
29세 111
별 헤는 밤 112
1945년 3월 6일 장례식 117
자화상 118
새로운 길 120
다시 서시 122

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124
1948년 이후 128

저자소개

윤동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명동소학교,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편입하였으나 신사참배 거부 사건으로 폐교 조치되자, 광명중학교를 졸업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立敎)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가 교토 도시샤(同志社)대학 영문과로 편입하였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연길에서 발행되던 『가톨릭소년』에 여러 편의 동시를 발표하고 그 외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도 시를 발표하였으며, 문예지 『새명동』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대학 시절 틈틈이 쓴 시 19편을 골라 시집을 발간하고자 하였으나 그의 신변을 염려한 스승과 벗들의 만류로 뜻을 보류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을 모의한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여 고향 용정에 묻혔다. 일제의 생체 실험 주사에 따른 희생으로 추정될 뿐 지금까지도 그의 죽음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1948년 유고 31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고, 1968년에는 연세대학교 내에 그의 시비(詩碑)가 세워졌다.
펼치기

책속에서



늦가을 윤동주 집안은 장남인 윤동주의 학업을 위하여 용정으로 이사했다. 윤동주 집은 세간살이를 줄여 갔는데, 송몽규는 얹혀 산다. 친척 간에 흔히 있는 일이었다.


송몽규는 공부도 잘했고 활동적이었으며 게다가 문단 진출도 빨랐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96230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