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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천의 음악여행

이백천의 음악여행

(통기타, 세시봉, 포크 50년을 말하다)

이백천 (지은이)
나미북스(여성신문사)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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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천의 음악여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백천의 음악여행 (통기타, 세시봉, 포크 50년을 말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가요
· ISBN : 9788996683643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4-03-21

책 소개

대중음악 평론가 이백천이 세시봉 시절을 함께 일궜던 식구들, 구자흥, 김도향, 조용호, 피세영 등이 한자리에 모여 과거와 현재를 직조하며 미래를 보여주는 좌담을 실었다. 에피소드를 통해 이백천이 바라보는 음악적 시선을 보여준다.

목차

프롤로그

1장 흘러흘러 음악으로
1. 마지막 버킷리스트
2. 라디오
3. 오소로시이 다마고
4. 알토색소폰
5. 푸른 멍
6. 오 단장, 십 감독
7. ‘文’에서 ‘藝’로
8. 헬로우 포크스
9. 올바른 칭찬

이백천의 음악평론 NOTE 1

2장 세시봉 친구들
1. 데이트 위드 쁘띠 리
2. 대학생의 밤
3. 별 다섯 개
4. 똘강
5. 통나무 숨결
6. 세시봉 식구
7. 퇴락
8. 천재냐, 광기냐
9. 버드나무 그늘 아래
10. 청개구리집 아이들
11. 스님의 가락
12. 시인 가수
13. 르시랑스의 반전
14. 내 나라 내 겨레
15. 포크 스타의 행진

이백천의 음악평론 NOTE 2

3장 변주의 시절
1. 차오스 검사
2. 마셔요 OB
3. 참새를 태운 잠수함
4. 소리의 빛깔
5. 딸 바보
6. 한류의 태동
7. 무난한 소리
8. 십대들의 윤창
9. 다시 소리
10. 변방의 음악회

이백천의 음악평론 NOTE 3

4장 만년 소년의 꿈
1. 가면놀이
2. 신명의 불쏘시개
3. 누군가에게 희망
4. 청, 풍, 명, 월
5. 진도의 바쁜 사내
6. 새로운 소리
7. 효사랑 작은 음악회
8. 가락을 만드는 사람들
9. 남이섬 노래박물관

이백천의 음악평론 NOTE 4

에필로그

좌담 세시봉 안식구들의 그때 그 시절

저자소개

이백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중음악 평론가. 남이섬 노래박물관 이사 예(藝). 문(文). 도규(刀圭). 역마(驛馬)의 사주를 타고나 팔순을 넘긴 지금까지 음악과 글, 방송, 그리고 비평의 칼을 쥐고 살아온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은 38선 이북 온천마을 황해도 배천에서 태어났다.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주, 서울 종로계동 중앙중학교 재학 중 밴드부에 들어가 악기와 첫 인연을 맺은 그는 진해 해군 군악대로 군 복무 중 서울 문리대 영문학과 진학, 학업을 병행하며 미8군 위문악단에서 아르바이트로 알토색소폰을 연주했다. 31세 때는 동양방송 TV 쇼 제작부로 PD로 방송에 입문, 음악감상실 세시봉에서 ‘데이트 위드 쁘띠 리’, ‘대학생의 밤’ 등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이의 문화를 선도하며 가요평론, 노래 심사, 쇼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을 했다. 젊은이와 음악을 사랑한 탓에 세시봉을 비롯하여 YWCA 청개구리집, 르시랑스, 참새를 태운 잠수함 등 음악과 젊음이 있는 곳엔 늘 그가 있었다. 애당초 치부엔 별 관심이 없었고 음악을 향한 직정(直情) 하나로 내달렸던 나날의 연속, 가수들은 늘 친구였고 동시대를 나누는 분신이었다. 팔순을 넘겼음에도 아직도 새로운 무대, 새로운 음악을 생각하는,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그는 만년 소년임에 틀림없다.
펼치기

책속에서

“나에게 가수들은 친구이자 분신이다.
그리하여 내 인생은 음악이란 바다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찰랑이며 쉬지 않고 흘러가고 있다.”

조용필은 여러 형태의 음악을 섭렵한 것 같다. 벤처스, 비틀즈, 록, 재즈, 스피리추얼, 팝, 트롯가요, 발라드, 민요와 서도, 도창, 동요…. 그리고 한 번도 겉치레 겉멋에 빠진 적이 없다. 늘 자기 나름으로 야무지고 투명하고 뚜렷한 확신으로만 노래하는 사람.


"내 생각엔 남이섬이 아직 할 일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요즘은 젊은 아이들 키우는 데가 없어졌어. 옛날 세시봉에선 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가수들이 컸는데, 지금은 젊은이들이 기획사에 배급되어선 그냥 인기 좀 끌고 그 수명이 5, 6개월, 1년 가면 잘 가는 거고……. 그렇게 단명하는데 세시봉 식구들, 그때의 대학생들을 지금도 대중들이 환영하는 거 보면 뭔가 심성이 좋아서 그런 것도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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