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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은 기쁨이다

발견은 기쁨이다

(김희현 교수의 뒤집어 본 세상)

김희현 (지은이)
이룸나무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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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은 기쁨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발견은 기쁨이다 (김희현 교수의 뒤집어 본 세상)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 ISBN : 9788996789987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12-12-15

책 소개

중앙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인 저자가 1년여 동안 우리 일상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비틀어 보고, 뒤집어 보고, 바꿔 보면서 찾아낸 신인류에 대한 얼굴 보고서이다.

목차

프롤로그_ 발견은 나의 힘

갈라진 틈은 입으로 보이고
“거기 무슨 얼굴이 있어?”
진정 얼굴을 사랑하기에
그는 나에게로 와서 미소가 되었다
야, 거기 아래 힘드냐?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콘크리트 얼굴에 철가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큰 숨을 쉬고 파란 하늘을 보자
입을 조심하라
마음으로 보고 마음을 돌아보는 일
다름은 나의 힘
모든 고민은 시간과 함께 소멸된다
똑같은 방식으로 보면서도…
소녀의 얼굴이 떠오르는 날
길은 길이고 인생은 인생이다
시간은 얼굴에 연륜이라는 흔적을 남긴다
침묵하는 모든 것을…
살아있는 것은 모두 죽는다
산 자의 특권은?
살아가는 이유를 안다면…
나무가 함께하면 숲이 된다
서로 함께 한다면 이겨낸다
곱하고 때로는 더하고
묵묵히 기다려주기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사이에서 모든 가능성이 탄생한다
버려진 물건에도 얼굴이 있다
발견은 나의 힘
유통기한이 지났을 때
함께 있어도 통하지 않으면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때
스타가 되고 싶다면 알맹이부터 채워라
다르게 보라, 운명이 달라진다
선택은 자신이 한다
먹지 않고 존재할 수 없다
보고 느끼고 놀라고 감탄하자
살아감을 인식하는 것은 모든 감각에 충실하기
노래할 수 잇는 삶은 아름답다
눈 뜨고도 보지 못하는 장님들
윙크를 더 많이 할 수 있다면
마지막에 웃는 승자
당당함과 겸손함을 겸비하라
욕심쟁이, 워워~ 살살 먹자
개를 사랑하기
스스로 명품이고 싶다면
푸릇푸릇, 파릇파릇
눈동자에 초점을 잃으면 안 된다
흑조하고 놀면 흑조가 된단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술, 입술
첫 경험은 잊혀지지 않는다
청춘은 호기심이다. 늘 끊임없는 호기심
거울은 스스로 미소 짓지 않는다
걸림돌도 지나고 나면 디딤돌이 된다
매우 자유롭게 날기
위대한 인물도 한 때는 아기였다
찌그려져도 묵묵히 견뎌보자
의도치 않게 생긴 얼굴
물은 건너뛰는 법이 없다
믿는 대로 보인다
누구 좋아 보이라고 사는가?
상상은 자유다
선현들의 지혜를 배워라
일상의 창작
미네르바의 눈동자는 밤에 빛난다
남을 탓하지 마세요
전 세계를 뒤집는 얼굴
혼자 다 챙겨 먹지 말라
말 대로 되는 세상
오늘은 선택의 결과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에필로그_
발견의 기쁨은 계속 된다

저자소개

김희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광고회사 엘지애드와 농심기획에서 20년간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엘지그룹 광고와 <파리보다 아름다운 여자, 이자녹스>, <사나이 울리는 농심 신라면>, <국물이 끝내줘요> 등의 광고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중앙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디자인교육연구학회 부회장이다. 저서로 『광고, 소비자와 통하였는가?』,『디자인이다』가 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과 조선일보 광고대상 신인부문 대상, ‘88서울 올림픽 포스터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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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 01 갈라진 틈은 입으로 보이고
어느 날 걷다가 길바닥에 달라붙은
껌 자욱을 발견했다. 그 껌이
사람 눈처럼 보였다.
갈라진 틈은 입으로 보이고…
그날 이후, 난 열심히 얼굴을 찾아 다녔다.



# 05 야, 거기 아래 힘드냐?
버려진 아이들이 모였다. 눈 주위가 시커멓게
다크서클이 된 것은 아마 그런 이유다.
쓸모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말이다.
맨 위에 있는 아이가 말한다.
“야, 거기 아래 힘드냐?”
“아니 괜찮아~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
중간에 있는 아이가 거든다.
“그래, 우리가 하나가 되면 뭐가 무섭겠어? 그치!”
그렇다. 두려운 것은 무리에서 왕따가 된다는 거다. 함께하면 버려진다 해도 두려울 게 없다. 친구나 가족은 그래서 소중하다.


# 14 똑같은 방식으로 보면서도…
얼굴이 내게 묻는다. “당신은 제대로 보고 있는가?”
우리는 세상을 너무나 당연하게 본다.
때로는 내 눈을 의심해 볼 일이다.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실제로 항상 보던 버릇 그대로 보고 있으며 심지어는 더 못 보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보면서도 보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회사나 가게를 찾아오는 고객은 모두 신과 같은 존재다. 따라서 두 손을 모으고 절을 하는 마음으로 고객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런 대접을 받고 싫어하는 고객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업도 번창하게 된다. -마쓰시다 고노스케(일본 마쓰시타 창업자), 기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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