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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88996897217
· 쪽수 : 496쪽
· 출판일 : 2014-10-06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1장. 예술과 미메시스
1. 모나리자 이야기
2. 플라톤과 미메시스
3. 헤겔의 미학
4. 게오르크 루카치의 미학
5. 칼 포퍼와 방법론적 유명론
6. 플라톤을 미디어 혁명가로 보는 견해
7. 예술과 미학
2장. 재현과 환영으로서의 예술
1. 예술 내러티브
2. 지오르지오 바자리 내러티브
3. E. H. 곰브리치와 칼 포퍼
4. 양식으로서의 매너리즘 비판
5. 회화적 재현의 심리학적 연구
6. E. H. 곰브리치의 레디메이드와 팝아트에 대한 견해
3장. 아방가르드와 20세기
1. 페터 뷔르거와 아방가르드
2. 큐비즘
3. 미래주의
4. 다다이즘
5. 레디메이드
6. 초현실주의
7. 구축주의
8. 아방가르드를 보는 시각
4장. 매체미학의 전개
1. 카메라 옵스큐라
2. 사진의 작은 역사
3. 아우라
4.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5. 시각적 촉각
6. 대중문화에 대한 시각
7. 발터 벤야민과 파울 클레
8. 매체미학의 전망
5장. 모더니즘 회화
1. 클레멘트 그린버그 내러티브
2. 더 새로운 라오콘을 향하여
3. 모더니즘 회화
4. 클레멘트 그린버그와 잭슨 폴록
5. 임마누엘 칸트와 클레멘트 그린버그
6. 후기 모더니즘과 형식주의의 와해
6장. 예술 내러티브의 종말
1. 아서 단토와 예술계
2. 예술의 종말
3. 헤겔의 역사철학과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4. 컨템퍼러리 미술관
5. 예술 다원주의에 대한 비판
7장. 네오아방가르드를 위한 변론
1. 네오아방가르드 흐름
2.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앨런 카프로
3. 마르셀 브로타스와 다니엘 뷔랑
4. 페터 뷔르거의 네오아방가르드에 대한 견해
5. 할 포스터의 네오아방가르드에 대한 옹호
6. 할 포스터의 연구방법론
8장. 미니멀리즘 이야기
1. 실재의 미술
2. 도널드 저드 - 특수한 대상
3. 로버트 모리스 - 조각에 관한 노트
4. 마이클 프리드 - 미술과 사물성
5. 미니멀리즘을 조각의 확장으로 보는 시각
6. 미니멀리즘을 지연된 작용으로 보는 시각
9장. 팝아트를 보는 시각
1. 앤디 워홀과 팝아트
2. 팝아트를 시뮬라크라로 독해하는 방식
3. 팝아트를 지시적 관점으로 보는 방식
4. 팝아트를 외상적 리얼리즘으로 읽는 방식
5. 이미지와 스크린
6. 외상적 환영주의, 수퍼리얼리즘과 차용미술
10장. 기호와 예술
1. E. H. 곰브리치 - 기호에 대한 이해
2. 미셸 푸코 - 재현, 유사, 상사
3. 자크 라캉 -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4. 자크 데리다 - 초월적 기의는 없다
11장.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하여
1. E. H. 곰브리치 - 모더니즘 이야기
2. 찰스 젠크스 - 포스트모더니즘론
3. 위르겐 하버마스 - 미완성의 기획으로서의 모더니티
4. 장-프랑수아 리오타르 - 포스트모던의 조건
5. 포스트모더니즘 담론에서의 기호와 예술
6. 시차적 관점에서 보는 포스트모더니즘
12장. 디지털 가상의 매체미학
1. 매체미학의 전개에 대한 두 시각
2. 귄터 안더스 - 팬텀과 매트릭스로서의 세계
3. 마셜 매클루언 - 미디어의 이해
4. 기 드보르 - 스펙타클의 사회
5. 장 보드리야르 - 시뮬라크르 이야기
6. 빌렘 플루서 - 디지털 가상에 대한 옹호
7. 폴 비릴리오 - 전자적 판옵티콘 비판
8. 노르베르트 볼츠의 매체미학
9. 스티브 잡스와 미래 이야기
후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예술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예술이라고 하는가? 이 두 질문은 어떻게 다른가? 또 미학이란 어떤 학문인가? 예술과 미학의 관계는? 사진 영화 등 아날로그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또 다른 예술 분야가 열렸는데, 그렇다면 전통 예술과 이 예술 분야는 어떻게 다른가? 이 질문의 미학적 의미는 무엇인가?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가상현실의 영역이 등장하였는데, 이 새로운 분야의 매체미학적 의미는 무엇인가? 본서에서는 이들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 (책머리에)
<모나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너머의 예술의 담론들을 탐구해보려는 시도가 본서의 목표 중의 하나이다. 이 주제는 테크놀로지와 인간형태주의 간의 의미 맥락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모나리자 이야기” 중에서)
플라톤이 비판하는 것은 비극의 작가인 호메로스도 이데아로부터 두 단계나 떨어져 있는 비극의 작가일 뿐이라는 것이며, 나라를 경영하고 입법하는 정치가보다도 못한 예술가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사실 여기에서 내가 언급한 ‘정치가보다 못한 예술가’라는 의미는 플라톤이 예술을 비판하는 맥락에 대한 오인일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시인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플라톤의 비판의 진의를 보다 정확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본문, “플라톤과 미메시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