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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8899739616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2-11-15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프롤로그
Part 1. 사람 때문에 사표 쓰고 싶다
1. 상사가 부당하다면: 만 가지 스트레스의 근원
무능력한 이여, 그대 이름은 상사
인격은 집에 두고 출근하시나요?
제가 동네북입니까?
부하 직원인가, 머슴인가
부도덕한 상사의 부적절한 행동
일어나서는 안 될 일
2. 부하가 답답하다면: 도대체 누가 널 뽑았니?
부하 직원 시집살이
이기적인 녀석들
지킬 건 지켜 주면 안 되겠니?
감히 상사를 골탕 먹여?
당신은 믿을 만한 상사인가
3. 동료가 화나게 한다면: 적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경쟁하다 적이 된 동료
뒷담화의 달인
언제 철들래, 언제?
개인주의가 기가 막혀
굴러 온 돌, 경력직
Part 2. 조직 때문에 회사 가기 싫다
4. 업무가 버겁다면: 일, 언제 해도 힘든 그것
도무지 알 수 없는 고객의 마음
고객님은 항상 옳으시다?
많아도 너무 많은 일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적성! 적성이 뭐지?
사람 잡는 무기력
5. 조직문화가 피곤하다면: 출근기피증후군의 제1원인
자네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해
야근은 필수, 특근은 선택
회의(會議)주의자들
전부 마시고 죽자!
줄서기의 불편한 진실
6. 인사시스템이 불만이라면: 이 회사는 나만 싫어해
인사가 만사
충성한 대가가 이겁니까?
도대체 승진이 뭐길래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피하고만 싶은 순환보직
에필로그
저자 후기
참고 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직장인들은 백이면 백, 사람 때문에 힘들다고 대답한다. 일이 힘든 건 참겠는데 사람 때문에 힘든 건 참을 수가 없다. 특히 윗사람인 상사들은 너무나 자주, 우리를 힘들게 한다. 상사의 능력이 출중하고 성품도 좋고 나와 관계까지 좋다면 뭐가 문제겠는가. 하지만 눈 씻고 찾아봐도 그런 상사는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한 가지를 반드시 기억하자. 부하는 상사를 바꿀 수 없다. 그렇다면 무기력하게 앉아서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 그렇지 않다. 상사를 바꿀 수는 없지만 상사의 행동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는 있다.
- <무능력한 이여, 그대 이름은 상사> 중에서
“직장이 놀이터는 아니잖습니까. 일하라고 뽑아 놨더니 일을 못해도 너무 못해요.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 가르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참는 것도 한두 번이죠.”
똑똑하고 일 잘하는 부하와 일하고 싶은 것은 모든 상사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맡겨진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상사의 속을 태우는 부하 직원이 비일비재하다. 예전에 비해 어학이라든가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직원이 많아졌지만 정작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춘 직원은 많지 않다.
일을 못하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다. 일하는 태도가 불량한 부하 직원은 더 꼴 보기 싫다. 매번 업무 관련 사항을 질문할 때마다 “모르겠는데요”로 일관하며 상사의 인내심을 테스트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주변 선배나 상사한테 물어서 처리해야 하는데 묻지도 않는다. 그냥 가만히 버티다가 일을 왕창 꼬이게 만들어 놓는다.
- <부하 직원 시집살이> 중에서
경쟁으로 인한 갈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우선 동료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동료의 허물을 주변 사람들에게 폭로하는 것은 자신의 추악함을 드러내는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직장 동료를 헐뜯는 사람치고 주변 사람들한테 평판 좋은 사람 없다.
부정적인 말은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 직장은 발 없는 말이 천리를 왕복하고도 남을 정도로 소문이 빠른 곳이다. 동료를 욕하면 원래 했던 욕보다 더 나쁜 말이 돌고 돌아 결국은 동료의 귀에 들어간다. 입장을 한번 바꿔 놓고 생각해 보자. 누군가 내 욕을 한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된다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뒷담화는 동료를 원수로 만드는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 <경쟁하다 적이 된 동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