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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문화/역사기행 > 한국 문화/역사기행
· ISBN : 9788998035105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12-10-05
책 소개
목차
강원도 12대 길지
저자의 말
추천글
1 바다가 동쪽 끝이라 가없이 멀고
한강과 낙동강이 발원하는 곳
강릉의 산수 경치가 천하의 첫째
운금루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선교장과 임영관 삼문
허균의 고향 강릉
천하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인민이다
강릉단오제
범일국사와 굴산사지
고려 때의 효자 김천
2 천 길 푸른 석벽이 겹겹으로 둘러 있고
삼척에는 오십천이 흐른다
미수 허목과 척주동해비
관동대로상에 있는 소공대비
삼척시에서 분리된 태백시
오대산과 우통수
사람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
3 동해에 연한 설악산 아래 고을들
남대천을 거슬러 올라오는 연어
설악산 자락의 진전사지
아름다운 폐사지 선림원지
순응법사가 창건한 절
간성군, 고성군으로 편입되다
금강산 자락의 고성군
아바이마을이 있는 속초
설악산에 눌러앉은 울산바위
영랑호와 청초호
영원히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설악산
설악산에서 이인을 만난 김창흡
4 동강의 아름다운 열두 경치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
떼돈을 번다는 떼꾼들은 사라지고
떼꾼들의 무덤, 된꼬까리여울
칼 같은 산들이 얽히고설킨 영월
소나무 숲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절
마음도 몸도 머물고 싶은 계곡
하늘이 낮아 고개 위가 겨우 석 자였던 평창고을
다섯 보살이 머문다는 오대산 신앙
적멸보궁이 있는 상원사
율곡의 태몽을 안은 마을
5 국토 정중앙의 청정 고을
월인석보가 있었던 홍천 수타사
무궁화를 보급한 남궁억
설악산 아래 인제가 있다
오세암에 머물렀던 매월당
봉정암 가는 길은 순례자의 길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한계산의 아름다움
길이 매우 험난한 양구
피의 능선과 단장의 능선
맥국의 터였던 춘천
관광지로 다시 태어난 남이섬
오봉산이 아닌 청평산
구성폭포 위 공주탑의 전설
청평사 회전문을 지나면
6 동쪽엔 치악이 서리고 서쪽엔 섬강이 달린다
강릉과 원주의 서로 다른 풍속
동쪽에는 치악산, 서쪽에는 섬강
남한강변에 자리한 법천사
진리가 샘물처럼 솟아나는 절
날아오를 듯한 운룡
또 하나의 폐사지 거돈사 터
3도의 물이 모이는 흥호리 부근
땅이 메마르고 기후가 찬 고을 횡성
조선시대 풍수원이 있던 곳
소를 생구(生口)로 여겼던 횡성 사람들
7 궁예의 꿈이 서린 철원
그 쇠둘레의 땅 철원
궁예의 한이 서린 궁예도성
철의 삼각지
구름이 가까워서 옷이 젖는 고을 화천
한국전쟁 때 군사 요지였던 적근산
삼일정에 얽힌 내력
은둔 선비의 삶 터를 보여주는 곡운구곡
산천은 손해가 많다
8 관동팔경이 어드멘고
관동이라는 말에 얽힌 사연
17세기 사대부들의 답사지
네 신선이 노닐던 삼일포
관동제일루 경포대
한명회가 잔치를 베풀었던 시중호
네 신선이 놀았다는 총석정
의상대사가 만난 관세음보살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청간정
망양정에 올라서 바다를 바라보니
소나무 숲 너머로 달이 떠오르고
모래가 울고 해당화가 만발하던 화진포
정동진에 모이는 사람들
천하의 절경 학포와 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