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

권수영, 이영의 (지은이)
영진미디어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6,7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10개 3,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자녀 심리
· ISBN : 978899865660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6-09-26

책 소개

부모 인문학을 만나다 2권. 부모가 자신들의 생각과 의견을 앞세우기보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며,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부모 공감교육의 중요함을 강조함으로써 자녀 교육에 도움을 주는 부모교육 도서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Part 1 답이 없는 자녀교육, 이유는 따로 있다
1. 인성교육이 잘 안 되는 진짜 이유
2. 아이가 창의력이 없는 진짜 이유
3. 대한민국 '중2병'이 생긴 진짜 이유
4. 아이들이 공부를 안 하는 진짜 이유
5. 부모가 아이를 학대하는 진짜 이유

Part 2 뇌과학을 반영한 뇌교육
1. 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뇌의 가소성
2. 감성과 이성의 중추로서 변연계와 대뇌
3. 뇌과학을 뇌교육으로 전환하는 질문들
4. 가치 있는 삶과 내러티브를 통한 뇌교육
5. 뇌교육의 초점은 어디에 둘 것인가

저자소개

이영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뉴욕주립대학교(Binghamton) 철학과에서 과학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에서 정년퇴임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철학과 특임교수이며, 한국과학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체화인지학회 회장으로 있다. 저서로 『베이즈주의』, 『신경과학철학』, 『입증』(공저), 『인과』(공저) 등을 냈고, “어떻게 의식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정신질환에 대한 행화주의적 접근” 등 베이즈주의, 체화인지, 철학상담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펼치기
권수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내 비(非)의료 심리지원 전문가들의 마음건강 서비스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상담학자다. 국내 여러 상담 관련 학회에서 학회장으로 일했고, 현재 주요 상담 분야 연합기구인 한국상담진흥협회 이사장을 맡아 심리상담 법제화 추진에 힘쓰고 있다. 다수의 방송과 기업에서 강연을 통해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진심인 명강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마음건강 서비스를 만드는 연구에 매진중이다. 저서로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나도 나를 모르겠다』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 『치유하는 인간』 『관계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공감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쁜 감정에 흔들릴 때 읽는 책』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건국 이래,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를 살고 있다고들 한다. 고등학교 입시와 대학 입시를 위해 아동기와 청소년기를 모두 소진할 만큼 바쁜 일상을 꾸려가는 아이들의 삶은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 소위 명문 대학에 입학하면 아이들에게 행복이 찾아오는 걸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하는 부모가 있다면 참으로 순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문 '들어가는 말' 중에서>


나는 무엇보다 우리 민족이 속히 ‘공감 능력’을 회복하는 길만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감정인 동질감과 연대감을 고취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으로 최고의 행복감을 누릴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하루속히 ‘느낀 점’을 회복해야 한다. 그리고 ‘느낀 점’을 ‘생각할 점’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느낌을 나도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훈련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시작될 때 우리의 전통적 가치인, 부모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의식도 회복될 것이다. 효도는 학교에서 머리로 가르쳐야 할 사상이 아니다. 효도는 우리가 가정에서부터 서로 느낌을 나누고 공감하여 연결된 느낌을 가지는 감성의 회복이기 때문이다.
<본문 '느낀 점을 부활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