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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300명 국회의원, 2,700명 보좌진 그 치열한 일상)

홍주현 (지은이)
지콜론북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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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300명 국회의원, 2,700명 보좌진 그 치열한 일상)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책/행정/조직
· ISBN : 9788998656898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19-10-10

책 소개

국회의원 옆에서 그들의 손발이 되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람. 우리는 이들을 보좌관이라 한다. 내부자로서, 시민으로서 다각도로 국회를 경험한 지은이가 10년간의 보좌관 생활을 돌아보는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국회의 기본기

1장 국회에는 국회의원이 없다
지고는 못 사는 사람들 300명이 모여 있습니다
휴대폰 벨 소리 트라우마
소탈하고 싶은 국회의원들
좋은 상사와 좋은 정치인은 다르다
호통치는 국회의원
무대 공포증을 겪는 국회의원들
회의를 전부 공개하지 않는 이유
알아서 기는 사람들
얼굴 마담 정치인
너무 열심히 하다가 혼쭐 난 초선 의원
청탁과 민원 그 오묘한 경계
고상한 일만 하던 사람은 국회의원 못 한다
떨어질 게 뻔한 경선엔 왜 나가는 걸까
여성 의원에게도 인기 없던 여성위원회
야당 의원 같은 여당 의원, 여당 의원 같은 야당 의원
이것은 질의서인가 특종 기사인가
직업인으로서의 국회의원
왜 정치만 하면 사람이 이상해질까

2장 국회의원의 그림자, 보좌관의 세계
국회에 지하 통로가 있는 이유
사람들이 필리버스터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저는 여비서가 아니라 정 비서입니다
기회를 사양하는 행정 비서
복사기의 진화가 가져오는 변화
기이한 보좌진 고용
보좌관 천태만상
보좌관의 국회의원 길들이기
뺀질이 보좌관들의 꼼수
탈출 버튼은 없습니다
가을 여의도는 꽃들의 향연
그건 의원님이 잘못 아신 겁니다
10년 국회 생활의 보람

3장 민심을 반영하라, 법 만들기
국회의원 스터디 클럽
법 몇 개 만들었는지 무슨 의미가 있니
시민 없는 시민단체
끼리끼리 도와주는 법안 공동 발의
혼인빙자간음죄 폐지가 국회에서 이루어질 수 없었던 이유
문제만 생기면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하여튼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법안 심사와 월권행위
내가 검토하지 않은 법안을 표결하라고?
국회가 예산 낭비를 다 감시할 수는 없다
항상 위기라고 말하는 정치인들
상식이 아닌 법이 우선되는 주객전도
법치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국회가 민심을 반영하지 못하는 이유
국회는 내가 알지 못하는 정보의 집합체

에필로그
본문의 주
참고도서

저자소개

홍주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국회 입법.정책 보좌진으로 지금은 ‘나’라는 개인과 사회를 성찰하는 탐구자. 고분고분 착하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보낸 학창시절의 끝에는 IMF가 기다리고 있었다. 졸업생이 들어갈 자리는커녕, 잘 다니던 사람들의 직장이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상황에서 우연히 공고를 통해 국회에서 일하게 된 게 10년, 나름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사명으로 의욕에 차서 일했고, 여느 사람들처럼 결혼하고 아이도 낳아 키우는 커리어 우먼, 슈퍼맘을 꿈꿨다. 결혼 후 남편의 말기 암 판정을 받고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남편의 투병을 도왔던 5년, 그것은 저자 자신이 ‘우리’ 가족이란 울타리에서 벗어나 ‘나’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한국 사회에 공기처럼 퍼져 있는 가족집단주의가 가족 구성원 ‘개인’을 어떻게 억압하는지 발견했다. 소위 ‘우리’ 가족이라는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울타리 안에서 개인은 ‘나’가 되지 못하고, 따라서 상대를 ‘너’로 대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가족으로 인한 문제를 직접 겪으면서 체감한 한국인의 가족에 대한 집단주의적 인식 문제와 그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짚는다. 나아가 저자가 의식적 울타리인 ‘우리’에서 벗어나 ‘개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8분 글쓰기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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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초선 의원은 개학 후 첫 시험을 앞둔 학생 같은 면이 있다. 유권자의 의사를 반영해 국정을 운영하는 의정활동이라서일까, 이번 학기에는 계획대로 잘해보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는 학생처럼 의욕이 넘친다. 자신이 온 나라를 바꿀 듯이. - '지고는 못 사는 사람들 300명이 모여 있습니다' 중에서


정치인의 인간적인 면모는 대개 사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또는 주변 사람들의 말, 즉 이미지를 통해서 접하는 경우가 많다. 국회의원과 일하면서 적어도 한 가지 깨달은 점은 상사로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서 정치인으로서도 꼭 저평가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 '좋은 상사와 좋은 정치인은 다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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