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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이웃으로 산다는 것

다정한 이웃으로 산다는 것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다정한 일상의 기록)

손녕희, 유경선, 홍우정, 왕진지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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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이웃으로 산다는 것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정한 이웃으로 산다는 것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다정한 일상의 기록)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12248701
· 쪽수 : 202쪽
· 출판일 : 2026-07-28

목차

♧ 추천사
♧ 프롤로그

1부. 이웃이 되어가는 시간 ?손녕희

1장. 마음을 여는 첫인사, 환대의 시작
인사가 건네는 다정함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
만국 공통어는 한국어

2장. 비자와 가족, 이주노동자의 현실
꿈의 비자 E7
가족 결합권
아빠랑 살고 싶어요
이주노동자의 삶
3장. 일상이 된 풍경, 화성의 작은 아시아
화성의 작은 아시아 ‘발안만세시장’
이주민을 품는 공간들
나, 친구랑 안 놀아
낯선 풍경이 일상이 되다

4장. 노동력이 아닌 ‘사람’이 왔다
작은 경험으로 세계를 잇다
노동력이 아닌 사람이 왔다
미얀마가 조용하다고
우리는 이들을 이웃으로 맞을 준비가 되었나?
낯섦이 익숙함으로

2부.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유경선

1장. 이주민의 편견
이주민의 편견
나의 멋진 동료들


2장 함께 만드는 천국의 시간
천국의 계단
친구의 집

3부. 결혼이주민의 꿈을 응원하다 -홍우정

1장. 좋은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
일을 찾는 사람들
‘좋은 일자리’란 무엇인가
일을 가르치면 곧바로 일할 수 있을까?

2장. 실패해도 괜찮은 안전한 도전
떨어져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는 설명될 때 안전해진다
통·번역사라는 꿈 앞에서

3장. 성장을 돕는 따뜻한 울타리와 시선
가족이라는 이름의 울타리
봄 햇살 같은 시선으로

4부. 도전, 한국에서 취업하기 -왕진지애

1장. 낯선 세상 밖으로 내디딘 첫걸음
아는 사람이 가족밖에 없었다
4년 만에 만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장. 다시 시작하는 치열한 취업 도전
실패도 경험이다
중국의 스펙은 과거일 뿐
공부로 가정의 평화를 얻었다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도 실력이다

3장. 일하는 기쁨, 함께 크는 나
한국에서의 첫 직장, 도서관
나를 성장시킨 도서관
나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부록. 알면 든든한 이주민 지원기관 100% 활용법

♧ 에필로그

저자소개

손녕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대학교에서 교육정책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에서 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들의 정착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부터 이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저서로는 『교실에서의 다문화교육』(공저), 『동반 성장을 향한 다문화 멘토링』(공저), 『6인 6색 지구인 이야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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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 서울시 가족센터 센터장 전, 홀트아동복지회 나눔사업본부장 하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 마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다문화교육전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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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자 첼레스티노 신부. 특별히 훌륭한 사람이 되려는 원대한 꿈을 꿀 시간이 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신 후회하는 삶은 살지 말자는 작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 잘 해줄걸, 그때 놀 걸, 그때 노력 할 걸”라는 후회 섞인 푸념들이 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적어도 나는 후회보다는 감사를 더 많이 하고 싶어 이번에도 작은 저의 추억과 생각을 글로 담아봤습니다. 가볍게 산책 나가는 마음으로 저의 추억에 들렸다 가시길 바라면서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데 많은 이들이 동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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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지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수원시다문화가족센터 통·번역사. 새로운 것만 보면 설레고, 귀찮다고 투덜거리면서도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는 중국 결혼이민자입니다. '글은 작가들이나 쓰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의 "한번 써볼래요?" 한마디에 홀린 듯 바로 넘어가 시작했습니다. 쓰는 내내 "괜히 시작했나?"를 수백 번 외쳤지만, 덕분에 한글도 더 배우고 제 마음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순간순간 웃고 울며 기록한 이야기들이 같은 길을 걷는 누군가에게 잠시 쉬어 갈 용기와 '오늘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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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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