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큰글자도서]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큰글자도서]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김봉중 (지은이)
빅피시
4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40,000원 -0% 0원
400원
39,6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큰글자도서]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24137383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tvN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호평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봉중 교수는 4대 문명에서 시작하는 지루한 세계사 대신, 수천 년의 역사 중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20개의 결정적 장면만 엄선했다.

목차

프롤로그. 오늘의 세계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

1장. [고대~중세] 권력과 신앙이 지배한 ‘제국의 시대’

1. [알렉산드로스 제국] 인류가 시도한 최초의 세계화
2. [로마 제국] 로마는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됐을까?
3. [중세 시대] ‘인간’이 지워진 1,000년의 시간

2장. [중세~근대] 각성과 저항이 시작된 ‘혁명의 시대’
4. [르네상스]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인간의 이성
5. [대항해 시대] 오늘날 빈부 격차의 역사적 출발점
6. [종교 개혁] 교회가 천국행 티켓을 팔았다고?
7. [계몽주의] 세상 모든 것에 의심을 품다
8. [시민 혁명] 왕의 목을 자른 백성들

3장. [근대] 기술과 욕망이 뒤섞인 ‘과학의 시대’
9. [근대 국가] 오늘날의 국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0. [산업 혁명] 돈의 논리 속에 추락한 인권
11. [진화론] 침략의 명분이 된 다윈의 이론
12. [신제국주의] 식민지 건설에 중독된 강대국들

4장. [근대~현대] 광기와 탐욕이 폭발한 ‘전쟁의 시대’
13. [제1차 세계 대전] 인간 도살장이 된 가장 잔인했던 전쟁터
14. [대공황] 거대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세계의 경제
15. [제2차 세계 대전] 7,000만 명이 사라진 인류 최악의 재앙

5장. [현대] 갈등과 대립에 휩싸인 ‘이념의 시대’
16. [냉전] 세계는 왜 둘로 나뉘었을까?
17. [68운동] 꽃과 음악으로 반전을 외친 청년들
18. [탈냉전] 냉전의 종식, 맥도날드 모스크바 1호점
19. [9·11 테러] 오사마 빈라덴은 왜 미국을 공격했을까?
20. [신냉전] 미국과 중국이 서로 등 돌린 이유는?

저자소개

김봉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샌디에이고시립대학에서 동양인 최초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귀국해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 전남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습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아메리카 인사이드』,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위험한 미국사』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알렉산드로스가 세계화의 선구자로 칭송받지만, 이처럼 그의 세계화는 군사 정복과 강제 통합이라는 강압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 강압은 그의 죽음 이후 오히려 세상을 더 깊이 갈라놓았다. 특정 국가와 개인에 기대어 탄생한 고대 세계화의 어두운 그림자는 오늘날 다시 떠오르는 세계화에 묵직한 경고를 던진다.
_‘[알렉산드로스 제국] 인류가 시도한 최초의 세계화’ 중에서


대항해 시대는 세계 자본주의의 출발점이었다. 이 체제는 유럽 내부 시장만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식민지 착취, 노예 노동, 불평등 교역이 전 세계적으로 얽히며 만들어진 구조였다. 오늘날 글로벌 빈부 격차와 개발 불균형은 바로 이 뿌리 깊은 체제가 형태만 바꿔 이어진 결과다. 그런 점에서 콜럼버스의 항해는 단순한 신대륙 발견이 아니라, 유럽 중심 권력 체제가 싹트기 시작한 역사적 출발점이었다.
_‘[대항해 시대] 오늘날 빈부 격차의 역사적 출발점’ 중에서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었다. 칼뱅주의는 가톨릭, 루터교와 함께 신성 로마 제국 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었고, 개인은 자신의 종교를 선택할 권리를 갖게 되었다. 이전에는 영토의 경계가 모호해서 끊임없이 분쟁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조약이 체결되면서 그런 일이 줄어들었다. 신성 로마 제국의 제후들은 자신의 영토에 대한 완전한 주권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베스트팔렌 조약은 명확한 국경을 설정함으로써 분쟁의 가능성을 줄이고 국가 간 무역과 교류를 촉진했다. 국경을 존중하는 이 같은 원칙은 오늘날까지 국제법에서 중요한 원칙으로 남아 있다.
_‘[근대 국가] 오늘날의 국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