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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사람과 길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났고, 사람을 통해 미래로 나아간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24344002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6-02-05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24344002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6-02-05
책 소개
검정 고무신을 신고 자란 산골 소년에서 경무관, 그리고 기업 위기관리 책임자로 이어진 삶을 따라간다. 28년 공직과 10년 경영 현장을 관통하며 저자가 붙든 진리는 단순하다. 모든 선택의 끝에는 사람이 있다는 믿음이다.
목차
책을 내며 | 결국, 사람이 길이다
축사 | 《사람과 길》 출간을 축하하며 - 김종희(상명대학교 총장)
제1장 공직에서 기업으로, 새로운 도전
제2장 산골소년의 꿈을 향한 도약
제3장 국가와 국민을 위한 무한봉사, 공직자의 길
제4장 사회적 책임과 새로운 도전
제5장 패러다이스 농촌도시, 봉화의 내일을 그리며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 모든 순간이 나에게 ‘사람이 곧 길이다’라는 사실을 새겨 주었다. 길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그 길에는 언제나 동료가 있었고, 주민이 있었고, 이름조차 모르는 누군가의 손길이 함께 있었다. … 세월은 내게 말해주었다. &사람이 만든 길이 사람을 다시 만든다&고.
- '책을 내며' 중에서
이 책에 담긴 60년의 경험이 결국 닿은 지점도 그곳이다. 돌아간다는 것은 지금껏 살아온 모든 흔적 위에서 처음의 마음으로 다시 자신을 마주하는 일이다. 나에게 그 원점은 다름 아닌 고향 봉화다. 가난했지만 정직했고, 소박했지만 사람의 온기가 가득했던 그 땅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봉사의 정신과 겸손의 태도를 일깨워 주었다. 치열했던 공직의 시간도, 기업을 이끌던 날들도, 나는 언제나 그 봉화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걸어 왔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때로는 낯설 만큼 멀어져 갈수록, 나는 내 안에서 봉화를 불러내며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것은 그리움이기도 했지만, 나를 잃지 않으려는 마음의 뿌리 같은 것이었다.
-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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