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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5100776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9-05-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왜 짧은 문장밖에 쓸 수 없을까?
Lesson 01 ‘왜/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쓴다
너무 짧은 글로는 원하는 것을 전달할 수 없다
육하원칙을 의식해서 쓰기
Lesson 02 어떻게 하면 구체적으로 쓸 수 있을까?
나의 생각’을 쓰는 요령
문장에 살을 붙이는 방법
Lesson 03 문장을 이어 가는 기본 원칙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내용만!
같은 내용과 말을 반복하지 않기
열거할 때는 ‘형태’를 맞춘다
연결어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2장 왜 생각대로 쓰지 못할까?
Lesson 04 원하는 대로 써지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내 이야기도 두 줄 이상 쓰지 못하겠어요
무엇을 가장 전하고 싶은가?
친근한 예시를 사용하기
Lesson 05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쓴다
보고서에 데이터 활용하기
의견을 쓸 때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3장 글의 소재는 관찰과 경험에서 찾는다
Lesson 06 글쓰기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진지한 얼굴’이란 어떤 표정일까?
표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둥글다’, ‘크다’만으로는 알 수 없다
관찰력을 키우는 방법: 묘사하기
Lesson 07 경험 속에 글의 소재가 있다
상황은 되도록 자세하게 쓴다
무엇을 쓸지 모를 때는 경험을 떠올려 본다
4장 ‘틀’에 맞춰 글의 구조를 잡는다
Lesson 08 글을 구성하는 방법: 기승전결
왜 틀에 맞춰 써야 할까?
인상적인 부분부터 시작한다
일화는 가능한 많이!
마지막 한 줄까지 이야기를 이어 간다
Lesson 09 벚꽃을 주제로 글을 쓴다면
기: 전체의 주제를 쓴다
승: 핵심을 명확하게 쓴다
전: 이야기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
결: 사실을 적어 자연스럽게 정리한다
Lesson 10 완성한 글은 반드시 다시 확인한다
실수는 예상치 못한 곳에 숨어 있다
오해가 없도록 표현했는가?
문장은 간결하게
쓰지 않아도 아는 부분은 생략한다
말의 의미에 유의하기
나가는 글
책속에서
일상에서 글을 쓸 일은 의외로 많다. 학교에서는 작문을 하거나 보고서를 써야 하고, 진학을 하거나 일을 구할 때는 자기소개서가 필요하며, 직장에서는 일목요연한 기획서, 작업 지시서, 업무 보고서 등을 작성해야 한다. 나아가 지긋한 나이가 되어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는 회고록이나 자서전을 쓰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글을 잘 쓸 수가 없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일단 한 줄 그리고 또 한 줄, 이해하기 쉽게 글을 이어 나가는 방법을 연습해 보고자 한다. 글을 쓰는 데는 분명 요령이 있다. 그 요령을 짚어 가며 쓰다 보면 반드시 길이 열릴 것이다.
“글은 되도록 짧게 쓰라고 하던데요?” 이렇게 반박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글쓰기 책에 그렇게 쓰여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오해가 있다. ‘하나의 문장을 가급적 짧게 쓰라’는 것이지 ‘여러 문장을 이어서 구성한 글을 짧게 쓰라’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