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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

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

(SNS부터 기획서까지 술술 써지는 글쓰기 수업)

마에다 야스마사 (지은이), 황혜숙 (옮긴이)
키라북스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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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 (SNS부터 기획서까지 술술 써지는 글쓰기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5100776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9-05-30

책 소개

수많은 사람들이 “뭘 써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고민을 털어 놓는다. 38년간 아사히 신문의 교열 기자로 활약하며 꾸준히 글쓰기를 가르쳐 온 마에다 야스마사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왜 짧은 문장밖에 쓸 수 없을까?


Lesson 01 ‘왜/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쓴다
너무 짧은 글로는 원하는 것을 전달할 수 없다
육하원칙을 의식해서 쓰기
Lesson 02 어떻게 하면 구체적으로 쓸 수 있을까?
나의 생각’을 쓰는 요령
문장에 살을 붙이는 방법
Lesson 03 문장을 이어 가는 기본 원칙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내용만!
같은 내용과 말을 반복하지 않기
열거할 때는 ‘형태’를 맞춘다
연결어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2장 왜 생각대로 쓰지 못할까?

Lesson 04 원하는 대로 써지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내 이야기도 두 줄 이상 쓰지 못하겠어요
무엇을 가장 전하고 싶은가?
친근한 예시를 사용하기
Lesson 05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쓴다
보고서에 데이터 활용하기
의견을 쓸 때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3장 글의 소재는 관찰과 경험에서 찾는다

Lesson 06 글쓰기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진지한 얼굴’이란 어떤 표정일까?
표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둥글다’, ‘크다’만으로는 알 수 없다
관찰력을 키우는 방법: 묘사하기
Lesson 07 경험 속에 글의 소재가 있다
상황은 되도록 자세하게 쓴다
무엇을 쓸지 모를 때는 경험을 떠올려 본다

4장 ‘틀’에 맞춰 글의 구조를 잡는다

Lesson 08 글을 구성하는 방법: 기승전결
왜 틀에 맞춰 써야 할까?
인상적인 부분부터 시작한다
일화는 가능한 많이!
마지막 한 줄까지 이야기를 이어 간다
Lesson 09 벚꽃을 주제로 글을 쓴다면
기: 전체의 주제를 쓴다
승: 핵심을 명확하게 쓴다
전: 이야기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
결: 사실을 적어 자연스럽게 정리한다
Lesson 10 완성한 글은 반드시 다시 확인한다
실수는 예상치 못한 곳에 숨어 있다
오해가 없도록 표현했는가?
문장은 간결하게
쓰지 않아도 아는 부분은 생략한다
말의 의미에 유의하기

나가는 글

저자소개

마에다 야스마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사히 신문 미디어 프로덕션 교열사업부장. 1955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졸업했다. 1982년 아사히 신문에 입사한 후 교열부, 나고야 편집 센터를 거쳤으며 오사카 본사 교열 센터장, 용어 간사, 도쿄 교열 센터장을 역임했다. 동아시아 한자 현황을 보고한 「아시아 줌인 한자권」, IT 시대의 한자를 주제로 한 「한자와 사귀기」, 한자의 구성 원리를 해설한 「한자이야기」, 「한자자전」등 한자와 글을 다룬 칼럼, 특집 기사를 집필했다. 글쓰기 고민을 덜어 주고 올바른 글쓰기를 유도하는 데 관심이 많아 아사히 문화센터 다치카와 교실에서 ‘소리 내어 쓰는 에세이’를 진행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또 와세다 대학 학생회가 주최하는 취업 지원 강의에서 ‘자기소개서 쓰기’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자이야기』, 『제대로! 부끄럽지 않은! 문장을 쓸 수 있다』, 『틀리기 쉬운 일본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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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시드니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언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의 1일 1분 루틴》 《한 줄 정리의 힘》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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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일상에서 글을 쓸 일은 의외로 많다. 학교에서는 작문을 하거나 보고서를 써야 하고, 진학을 하거나 일을 구할 때는 자기소개서가 필요하며, 직장에서는 일목요연한 기획서, 작업 지시서, 업무 보고서 등을 작성해야 한다. 나아가 지긋한 나이가 되어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는 회고록이나 자서전을 쓰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글을 잘 쓸 수가 없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일단 한 줄 그리고 또 한 줄, 이해하기 쉽게 글을 이어 나가는 방법을 연습해 보고자 한다. 글을 쓰는 데는 분명 요령이 있다. 그 요령을 짚어 가며 쓰다 보면 반드시 길이 열릴 것이다.


“글은 되도록 짧게 쓰라고 하던데요?” 이렇게 반박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글쓰기 책에 그렇게 쓰여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오해가 있다. ‘하나의 문장을 가급적 짧게 쓰라’는 것이지 ‘여러 문장을 이어서 구성한 글을 짧게 쓰라’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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