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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슬픈 건 이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슬픈 건 이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전호진 (지은이)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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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슬픈 건 이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랑이 슬픈 건 이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5289556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15-12-30

목차

Ⅰ. 사랑 그리고 설렘

나 너가 참 좋다
어느날
내게서 넌,
특별한 무언가 있다
오늘 우린, 사랑해야 한다
그래도 모른 척
짝사랑 개론
짝사랑
오늘도 설레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흐노니*
사랑하라 합니다
사랑도 용기가 필요하다
사랑대담
사랑… 시간에 흐르다
사랑… 바람에 흐르다
사랑도 그러하다
너는 나의 전부였다
무엇이 되든
그댄 내게서 사랑이 되었다
그대를 위한 詩
그대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사랑해야겠다
그대는 사랑입니다
그대가 난 참 좋습니다
그대가 온다면
그대 그리움 내게로 온다
고백은 독백처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감사한 사람
더 그대를…
희망사항

Ⅱ. 사랑 그리고 이별

이별선언
이별 앞에서…
이별이란
어쩌면 우리 같습니다
잊어야 합니다
상념(想念)들
내겐 눈물입니다
눈물… 그리고
파도처럼
그대 슬픈 침묵
떠난 네가 못내 그리워서…
널 생각하면
부디…
비워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대에게 묻고 싶은데
그대가 보고프면…
너의 배려
그대 곁도 스쳤으면
첫눈이 오면
나의 겨울로 갑니다
이별… 그리고 아쉬움
눈물이 난다
그저 이 아픔이 지나가길
그대 날 잊어도 돼

Ⅲ. 사랑 그리고 그리움

지금도 사랑하는데…
후회가 남지 않도록
시간의 사이
왜일까
여운
그길로 가자
무제 473
애달픈 가을 연가(戀歌)
그대 안녕하신지요
그 사랑을 위해
그럼에도
가을비, 그리고…
가을비, 그리고…
時間은…
무제
그렇게 아카시아는 피었고
그렇게 아카시아는 피었고
별이 불어오던 밤
그리움이 비처럼 내리고
인연(因緣)
그러나… 바람
가을바람에…
그렇게 세월이 된다
목련이 핀다는데
비워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대에게 의연해지기
사랑과 이별은 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다

Ⅳ. 그리고…

그리고… 겨울바다
안녕히 가십시오
(어머니) 감사합니다
청춘예찬(靑春禮讚)
바람이 운다
왜 자꾸 거꾸로만 갈까?
예그리나
내고향
그대 닮은 가을이 온다
샤스타 데이지
일상
인생회한
그대여, 이 봄이 갑니다
또 목련꽃은 피는데
넋두리
내 인생의 사월(부제 : 벚꽃)
문득 그곳에서
못난 후회로 부르는 이름
강릉가는 길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그대에 대한 욕심인 것을
십이월에 적은 낙서(落書)
망한지동[忘寒之冬 : 한기를 잊은 겨울]
끝자락 어딘가에
반쪽짜리 내 가슴
고구마 꽃
양귀비꽃이 피었다
습관처럼

저자소개

전호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습작 노트 한 권을 사서 처음 시를 채워 넣었던 그 순간을. 그로부터 삼십 년이 넘었으니 집념인지, 열정이지 모르지만 습관처럼 마주한 백지 위에 이 뜨거웠던 가슴을 열렬히 사랑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며 새겨 넣던 나의 글들…. 그렇게 다섯 번째 시집을 출간하며 입버릇처럼 이젠 그만 써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또 새로운 글들 앞에 떨리는 이 마음으로 글을 쓰고 SNS를 통해 담담히 독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있다. 아마도 시인 전호진은 이 책의 안에 있는 〈시인詩人의 고백告白〉처럼 미래의 나에게 전하는 이 글쓰기를 오늘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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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루가 저물고
또 새날을 기다리는 마음,
헤어지고 돌아선 걸음에
또 만날 설렘을 담는 것,
누군가 사랑과 이별은
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대를 보내야 하는 마음과
그 괴리 속에 망설이다
종내 결정해야 하는 시간,

백 번을 고민하고
천 번을 고민해도
말 한마디로, 글 한 줄로
정의되지 않는 그것,

건네지 못해 슬픈 순정은
아련함을 짓게 하고
사랑한단 그 말이
차마 입술 끝에 떨어지지 않는…
고백은 독백처럼 가슴을 맴돈다.

『사랑이 슬픈 건 이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中 ‘고백은 독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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