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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역사학 > 역사학 일반
· ISBN : 9791155289662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6-01-21
책 소개
목차
제1부 한문칼럼, 한자를 통한 역사이야기
제081회 象牙塔(상아탑)
제082회 士大夫(사대부)
제083회 當百錢(당백전)
제084회 龍鬚鐵(용수철)
제085회 斷頭臺(단두대)
제086회 耳鼻爺(이비야)
제087회 走馬燈(주마등)
제088회 太陽曆(태양력)
제089회 忘年會(망년회)
제090회 乙未年(을미년)
제091회 御賜花(어사화)
제092회 趙錦順(조금순)
제093회 老松圖(노송도)
제094회 奉安堂(봉안당)
제095회 明月館(명월관)
제096회 理髮所(이발소)
제097회 口蹄疫(구제역)
제098회 活貧黨(활빈당)
제099회 栗島國(율도국)
제100회 廣惠院(광혜원)
제101회 驛馬車(역마차)
제102회 長恨夢(장한몽)
제103회 白髮歌(백발가)
제104회 四忠壇(사충단)
제105회 映山紅(영산홍)
제106회 洗兵館(세병관)
제107회 太極旗(태극기)
제108회 無窮花(무궁화)
제109회 愛國歌(애국가)
제110회 國玉璽(국옥새)
제111회 簡體字(간체자)
제112회 傳染病(전염병)
제113회 瞬息間(순식간)
제114회 單瓢子(단표자)
제115회 竹夫人(죽부인)
제116회 勳褒章(훈포장)
제117회 懲毖錄(징비록)
제118회 殉節岩(순절암)
제119회 巡狩碑(순수비)
제120회 女寺党(여사당)
제121회 石氷庫(석빙고)
제122회 子午線(자오선)
제123회 歸國船(귀국선)
제124회 板門店(판문점)
제125회 翼蟬冠(익선관)
제126회 袞龍袍(곤룡포)
제127회 斷指會(단지회)
제128회 仲秋節(중추절)
제129회 蔭敍制(음서제)
제130회 文化院(문화원)
제131회 大藏經(대장경)
제132회 褓負商(보부상)
제133회 阿房宮(아방궁)
제134회 敎科書(교과서)
제135회 支石墓(지석묘)
제136회 道民證(도민증)
제137회 國家葬(국가장)
제138회 回回敎(회회교)
제139회 崇禮門(숭례문)
제140회 抛世代(포세대)
제141회 大成殿(대성전)
제142회 多情歌(다정가)
제143회 希望歌(희망가)
제2부 역사칼럼,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제41회 교수의 명칭이 50개나 넘다니
제42회 옛 칠원 ‘줄다리기’ 무형문화재 등록촉구
제43회 ‘단벌신사’ 교황이 한국인에 준 교훈
제44회 북녘 땅을 둘러보니 탄식이!
제45회 향수에 젖은 담배, 벌써 배신하나!
제46회 중국 대학에서 강의를 맡아보니
제47회 임란 최초의 의병장은 송빈
제48회 우리국호가 대한인가 한국인가
제49회 누가 숫자 ‘4’를 안 좋다고 하는가?
제50회 그 흔한 향단·방자·돌쇠 후손은 어디로
제51회 4대 봉제사는 언제부터
제52회 을미년의 역대사건을 살펴보니
제53회 경남의 향토사를 연구해보니
제54회 창원의 청백리 이몽룡(도령)부사
제55회 본관 성씨는 왜 생겼는가?
제56회 누가 논개를 기생이라고 하는가?
제57회 홍길동이 실존인물 일 줄이야!
제58회 변강쇠·웅녀의 기막힌 殞命
제59회 시발택시 어디가고 외제차만 판치는지!
제60회 문화원 向方이 갈팡질팡
제61회 심청의 고향이 세 군데라네!
제62회 흥부고향 남원의 성산·성리
제63회 대동강물 사기 친 봉이 김선달
제64회 기막힌 운명, 배호와 장충단
제65회 관공서에 해태상을 세우는 이유
제66회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사연
제67회 각국의 國歌와 애국가를 비교해보니
제68회 김해 출신 김영춘 ‘홍도야 우지마라’
제69회 일제강점기, 조선을 빛낸 기생
제70회 수우미양가, 사무라이의 목 베기 등급
제71회 명성황후, 어떤 외모를 지녔기에
제72회 개천절·단군을 누가 신화라 했던가
제73회 임금은 용변을 어떻게 보았을까
제74회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제75회 먹는 김[苔]은 누가 만들었을까
제76회 우리역사가 왜곡된 사연은?
제77회 싱글세, 올 날이 머지않다
제78회 왕은 한평생 어떻게 살았을까
제79회 누가 교육을 백년대계라 하는가
제80회 인도숫자가 왜 아라비아 숫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