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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이것은 전통이 아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5550730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10-30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5550730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10-30
책 소개
고전 연구자 장유승 교수가 전통이라고 믿어 온 관습의 기원과 본래 의미를 역사 기록으로 살펴본다. 장유유서와 부부유별, 차례상, 제사와 명절, 가족 호칭 등 익숙한 관습의 성립 과정과 역사적 조건을 확인하고 ...
고전 연구자 장유승 교수가 우리가 전통이라고 믿는 관습의 기원과 본래 의미를 역사 기록을 통해 살펴보는 책이다. 성균관대학교출판부의 문학·문화 에세이 시리즈 '지금, 마음'의 두 번째 책으로, 저자가 지난 십여 년간 방송과 신문에 발표한 글 가운데 전통에 관한 글을 모아 엮었다.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전통의 권위를 인정하거나 낡았다는 이유만으로 폐기하는 태도에 의문을 제기하며, 고전과 역사 기록을 통해 관습의 성립 과정과 오늘날의 의미를 검토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전통으로 잘못 알려진 관습,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풍습과 관념, 본래의 목적과 맥락을 잃은 전통, 오늘날에도 의미 있는 전통을 다룬다. 장유유서와 부부유별의 본래 의미부터 진상품, 차례상, 축의금, 제사와 명절, 가족 호칭, 한국식 나이 등에 관한 통념을 살펴본다. 전통의 형성 과정과 역사적 조건을 확인하고,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전통으로 잘못 알려진 관습,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풍습과 관념, 본래의 목적과 맥락을 잃은 전통, 오늘날에도 의미 있는 전통을 다룬다. 장유유서와 부부유별의 본래 의미부터 진상품, 차례상, 축의금, 제사와 명절, 가족 호칭, 한국식 나이 등에 관한 통념을 살펴본다. 전통의 형성 과정과 역사적 조건을 확인하고,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목차
〈서문〉
전통과 기록의 소명에 대하여
*
제1부 〈전통 아닌 전통〉
‘전통의 탈을 쓴 관습’
장유유서는 나이순이 아니다
부부유별은 성 윤리다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음식이라는 거짓말
예법에 어긋나는 명절 성묘
축의금은 없다
차례상에 복숭아를
전통 한복도 한때는 퓨전 한복
코리안 페이는 각자 내기
칠거지악은 없다
상상의 가족
백의종군의 진실
백이숙제는 고사리를 먹지 않았다
절하는 방법
보신각의 흑역사
마음도 늙는다
몇 살부터 노인일까
단식투쟁의 역사
*
제2부 〈제국이 남긴 흔적〉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전통’
새해 해맞이는 일본 풍습
명복은 빌지 않습니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아야 한다
민족정기는 군국주의의 산물
쇠말뚝 전설
재수 없기 바랍니다
안 되면 이름 탓
동포의 명암
국뽕의 시대
가훈의 미래
미풍양속이란 무엇인가
은장도로 죽은 사람은 없다
시무식과 단배식
극기 훈련의 유래
개천절과 기원절
난로회의 기원은 스키야키
만세삼창
*
제3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본질을 잃은 전통’
아이에게 고사성어를 가르치지 마라
동물의 왕국
돌쇠와 마님
조선시대 성교육
오른손으로 밥 먹는 이유
조선은 풍수 때문에 망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틀렸다
불공정에 저항하는 방법
유치한 세계관, 사주
궁합은 핑계다
제사 문화의 소멸
명절이 부담스럽다면
관상은 과학인가
저주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정의라는 착각
인정의 나라 인륜의 나라
조선은 기록의 나라인가
*
제4부 〈이유 있는 전통〉
‘여전히 의미 있는 전통’
한국식 나이를 허하라
가족 호칭은 언중의 선택
갑을 위한 예의만 존재하는 나라
장인어른 장모님인가, 아버님 어머님인가
인간의 죽음에 대한 예의
광화문 한글 현판은 역사 왜곡
격식과 실용
한글을 빛내는 방법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맛집 열풍 유감
사면은 국민의 원수
기우제는 미신이 아니다
가족은 죄가 없다
신줏단지를 모시는 이유
공자왈, 오지랖 금지
너만 아니면 된다고?
아이 공경 시대
전통과 기록의 소명에 대하여
*
제1부 〈전통 아닌 전통〉
‘전통의 탈을 쓴 관습’
장유유서는 나이순이 아니다
부부유별은 성 윤리다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음식이라는 거짓말
예법에 어긋나는 명절 성묘
축의금은 없다
차례상에 복숭아를
전통 한복도 한때는 퓨전 한복
코리안 페이는 각자 내기
칠거지악은 없다
상상의 가족
백의종군의 진실
백이숙제는 고사리를 먹지 않았다
절하는 방법
보신각의 흑역사
마음도 늙는다
몇 살부터 노인일까
단식투쟁의 역사
*
제2부 〈제국이 남긴 흔적〉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전통’
새해 해맞이는 일본 풍습
명복은 빌지 않습니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아야 한다
민족정기는 군국주의의 산물
쇠말뚝 전설
재수 없기 바랍니다
안 되면 이름 탓
동포의 명암
국뽕의 시대
가훈의 미래
미풍양속이란 무엇인가
은장도로 죽은 사람은 없다
시무식과 단배식
극기 훈련의 유래
개천절과 기원절
난로회의 기원은 스키야키
만세삼창
*
제3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본질을 잃은 전통’
아이에게 고사성어를 가르치지 마라
동물의 왕국
돌쇠와 마님
조선시대 성교육
오른손으로 밥 먹는 이유
조선은 풍수 때문에 망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틀렸다
불공정에 저항하는 방법
유치한 세계관, 사주
궁합은 핑계다
제사 문화의 소멸
명절이 부담스럽다면
관상은 과학인가
저주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정의라는 착각
인정의 나라 인륜의 나라
조선은 기록의 나라인가
*
제4부 〈이유 있는 전통〉
‘여전히 의미 있는 전통’
한국식 나이를 허하라
가족 호칭은 언중의 선택
갑을 위한 예의만 존재하는 나라
장인어른 장모님인가, 아버님 어머님인가
인간의 죽음에 대한 예의
광화문 한글 현판은 역사 왜곡
격식과 실용
한글을 빛내는 방법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맛집 열풍 유감
사면은 국민의 원수
기우제는 미신이 아니다
가족은 죄가 없다
신줏단지를 모시는 이유
공자왈, 오지랖 금지
너만 아니면 된다고?
아이 공경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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