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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기쁨

1일 1클래식 1기쁨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클레먼시 버턴힐 (지은이), 김재용 (옮긴이)
  |  
윌북
2020-01-15
  |  
17,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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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기쁨

책 정보

· 제목 : 1일 1클래식 1기쁨 (하루하루 설레는 클래식의 말)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서양음악(클래식)
· ISBN : 9791155812556
· 쪽수 : 416쪽

책 소개

불후의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매일 한 곡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에 얽힌, 천일야화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한 편씩 실려 있다. 어떤 날은 단 한 줄로, 어떤 날은 아름다운 시 한 편으로, 또 어떤 날은 본격적으로 음악사를 이야기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소개

클레먼시 버턴힐 (지은이)    자세히
작가, 방송 진행자, 저널리스트인 버턴힐은 BBC 라디오 3의 <브렉퍼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롬스에서 <BBC 젊은 음악가와 차세대 예술가> 경연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력이 있고, 뉴욕의 WQXR-FM과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기자와 방송인으로 일했다. 여성의 권리, 음악, 테크놀로지, 창조성에 관한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있었다. 한편 BBC 컬처의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이코노미스트》, 《FT 매거진》, 《텔레그래프》, 《가디언》, 《옵저버》, 《인디펜던트》에 예술부터 인공 지능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왔다. 하루 한 곡, 그날의 특별한 음악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1일 1클래식 1기쁨』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스타의 이면The Other Side of the Stars』, 『당신의 모든 것All the Things You Are』을 쓴 소설가이기도 하다. 음악상 수상 경력이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인 클레먼시 버턴힐은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 빈의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최고의 연주회장에서 다니엘 바렌보임과 같은 여러 지휘자와 함께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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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옮긴이)    자세히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노자하상공주 연구〉라는 논문을 쓰고 졸업했다. 대학 때 우연히 접한 《논어》에 큰 매력을 느낀 뒤 동양 고전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고등 대안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와 동시에 클래식 전문 음악 평론가로도 활동하면서 〈레코드 리뷰〉, 〈레코드 포럼〉, 〈피아노 음악〉 등 음악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했고, KBS, CBS, PBC, YTN 등 여러 FM 방송에서 클래식 음악 방송 작가와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통으로 읽는 논어》 등이 있고, 노먼 레브레히트의 《거장 신화》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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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음악은 분명 정신적 보약처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해 사람이 더 나은 낮과 밤을 보내도록 도와준다. 매일 음악을 듣는 일, 하루 분량의 음악은 영혼을 지탱하는 한 가지 방식이 될 수 있다.


클래식 음악이 다른 종류의 음악보다 ‘우월하다(아주 잘못된 생각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는 클래식 음악은 특정 배경, 특정 교육 수준, 특정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로 남아 있어야 한다(가장 나태하고 역겨운 수준의 기회 강탈이다)고 내심 믿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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