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명과학
· ISBN : 9791155819289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5-15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 숲 한가운데로 가는 길
식물
흙에서 시작되는 생명
바위 위에서 자라는 황자작나무
밤나무의 생존 전략
얼음폭풍을 이겨내는 나뭇가지
크리스마스트리의 비밀
곤충
애벌레가 남긴 잎사귀 암호
나방의 체온조절
솜진딧물 대가족
오두막의 겨울 손님
뜨겁고 빠른 북극뒤영벌
꿀벌의 벌집 지키기
벌들의 새집 찾기
풍뎅이와 빨간 꽃
송장벌레의 사체 옮기는 법
물맴이의 밤 산책
조류
큰까마귀의 협업 사냥
새대가리라는 말은 이제 그만
미지의 큰까마귀 탐구 생활
피비 일기
딱따구리와 대화하기
매의 우아한 사냥
상모솔새의 겨울나기
고생 끝에 찾아온 악마쏙독새
포유류
우울과 동면은 한 끗 차이
붉은다람쥐의 군것질거리
죽이고 살리는 코끼리와의 동거
맹수들의 사냥 방식
포식자의 달리기 본능
삶을 위한 전략
경쟁에 유리한 동조 전략
생존 게임의 규칙
순식간에 피어나는 이리스의 메커니즘
반시계 방향으로 자라는 덩굴
알록달록해지는 새알 예술
아름다운 것이 살아남는다
나무가 숲의 주인공은 아니다
수록 지면
리뷰
책속에서

이 책엔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 개개인의 삶도 자연과 연관되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다.
<서문> 중에서
야생동물을 알아가는 건 어려운 일이다. 선입견이 없어야 할 뿐 아니라 인간이 동물이라는 걸 알면서도 야생동물이 인간과 비슷할 거라 단정 지으면 안 되는 과학자에겐 더욱 그렇다. 자연주의 작가 헨리 베스턴이 말했듯 동물은 우리 형제가 아니고 우리보다 하급자도 아니며, 삶과 시간의 그물에 함께 갇힌 다른 족속이자 지구의 찬란함과 고난을 함께하는 동료 수감자다.
<미지의 큰까마귀 탐구 생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