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번아웃의 종말

번아웃의 종말

(우리는 왜 일에 지치고 쓸모없다고 버려지는가)

조나단 말레식 (지은이), 송섬별 (옮긴이)
메디치미디어
2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0,700원 -10% 0원
1,150원
19,550원 >
20,700원 -10% 0원
0원
20,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14,2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24개 11,2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8,400원 -10% 920원 15,640원 >

책 이미지

번아웃의 종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번아웃의 종말 (우리는 왜 일에 지치고 쓸모없다고 버려지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57062775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3-02-13

책 소개

과학과 문학, 철학 등의 다양한 렌즈를 통해 번아웃을 파고들면서 왜 우리가 순교에 가까울 정도로 일에 높은 이상을 두려 하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고, 지속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문화적인 헌신에 이미 저항하고 있는 개인과 공동체의 모습을 그려낸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6
들어가는 말 • 8

1부 번아웃 문화

1장 모든 이가 번아웃에 시달리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 37
2장 번아웃: 첫 2,000년 • 61
3장 번아웃 스펙트럼 • 95
4장 번아웃의 시대에 일은 어떻게 나빠졌는가 • 125
5장 일의 성인, 일의 순교자: 우리의 이상이 품은 문제 • 159

2부 반-문화

6장 전부 가질 수 있다: 좋은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 • 195
7장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이 일이라는 악마를 길들이는 방법 • 227
8장 번아웃에 맞서는 다양한 경험들 • 261

맺는말 • 296
감사의 말 • 312
미주 • 316
옮긴이의 말 • 346

저자소개

조나단 말레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댈러스 출신의 에세이스트이자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전직 교수, 초밥 요리사, 주차장 직원이다. 《베스트 아메리칸 에세이》《베스트 아메리칸 푸드 라이팅》《뉴욕 타임스》《뉴 리퍼블릭》《워싱턴 포스트》 등의 매체에 다수의 글을 썼다. 《공공 영역에서의 사적인 믿음(Secret Faith in the Public Square)》으로 2009 포어워드 인디스(Foreword Indies) 종교 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펼치기
송섬별 (옮긴이)    정보 더보기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 읽고 쓰고 번역을 합니다. 소설, 에세이, 동화, 청소년소설, 그림책 등 다방면의 이야기를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타이거』 『눈과 보이지 않는』 『요정 개, 올빼미 머리 그리고 나』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 우리가 번아웃이라는 덫으로 걸어들어가는 이유:
번아웃을 겪기 쉬운 이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헌신적이고 전념하는 이들이다. 최소한의 경제적 대가를 받고 장시간 근무하는 등의 헌신이야말로 우리가 번아웃이라는 덫으로 걸어들어가는 이유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집중적으로 일한다. 일을 해서 타인을 도와야 한다는 내면적 압박, 그리고 타인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외부적 압박을 느낀다. 이때 관리자가 더 많은 것을 베풀라는 부가적인 압박까지 가하는 경우 직원은 삼지창으로 찔리는 셈이 된다.


•• 번아웃 담론은 왜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가:
번아웃의 역사를 쭉 살펴본 나는 울적할 만큼이나 명확한 결론을 내렸다. 바로 번아웃 담론이 50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는 결론이다. 신경쇠약증의 역사까지 더하자면 150년째이고, 멜랑콜리와 아세디아까지 묶으면 2,000년이 넘는 세월이다. 오늘날 우리가 일과 문화가 가져오는 소진에 관해서 하는 이야기들은 프로이덴버거, 마슬라흐, 그리고 1970~1980년대에 이들을 비판했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교육받은 엘리트 노동자에게 초점을 맞추며, 가속화된 문화를 문제시하고, 모든 괴로움을 모호하고 포괄적인 단일한 개념 안에 집어넣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57069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