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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강목어 (지은이)
혜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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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57321483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6-03-08

책 소개

강목어 에세이.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힘든 영혼이 잠시 쉬고 머무를 곳이 필요 하고, 부담 없는 위로와 공감으로 포근한 쉼터 같은 글에서 위로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목차

■ 시작하며 - 엄혹한 현실, ‘용기’ 보다는 ‘눈물’이 필요한 당신에게...

* 첫 번째 이야기.. : 그냥 그대로도 괜찮습니다.
- ‘머무름’에서의 시작.. ‘슬픔’으로부터의 힘..


착한 사람들을 위한 위로
‘어른’이 되어버린 ‘어른 아이’에게
성공할 가능성이 부족해 내 꿈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홀로 서는 당신, 다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기도
아직도 외로움에 잠 못 드는 '어른 울보' 당신에게
이유를 알 수 없는 ‘습관 같은 슬픔’을 가진 사람
아파하고만 있기에는 우리 삶이 너무 소중하지 않은가
약초의 효능과 사람의 인생에 대해
이것만으로 만족할 수는 없지만 이것으로도 만족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내 인생의 별

* 두 번째 이야기.. :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 여전히 이런 그 사람이 더 좋습니다..


그래도 사랑이 먼저 입니다. 결국 삶은 사랑 입니다
홀씨를 떠나보내는 ‘들꽃’처럼 살아가지만
이런 그 사람이 더 좋습니다.
‘미운 오리새끼’의 친구가 되어준 당신에게
인생과 사랑을 가르쳐준 ‘바보 형’ 이야기
개구쟁이처럼 살고 싶고, 개구쟁이 짓을 나누고 싶은 건
여전히 ‘푼수’로 살아가는 이유
그렇습니다. 그래도 당신을 좋아합니다.
줄 수 있는 것을 가졌기에 삶은 아름답습니다.
‘사막의 꽃’ 같은 그 사람이 고맙습니다.

* 세 번째 이야기.. : 이제 나에게로 걷습니다.
- ‘나’에게 가장 소중한 ‘나’를 찾아가는 길..


밥만 먹고 살다가기에는 삶은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
그래, 걷는다. 그렇게 나에게로 돌아오며 걷는다.
‘어설픈 감성주의자’의 고백을 담은 편지
사랑하는 ‘나’의 ‘나’는 잘 있느냐
늑대가 밤이면 언덕에서 달 보며 우는 까닭
그냥 자기 길을 가는 간다는 것의 의미
이제 스스로를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인정하면 됩니다.
세상에 지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것들을 버렸을 뿐

* 네 번째 이야기.. : 그래도 우리 삶은 너무 소중하지 않은가.
- '인생 여행' 그래도 행복해야만 하는 건..


아직 살아남은 평범한 그 삶도 위대 합니다
행복은 거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매일 즐겁기만 하다고 행복한 인생인가
'인생 여행'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
그래도 행복할 수 밖에 없는 건
먼저 손 내밀면 함께하게 될 축복
어느 ‘야생화’ 그녀의 사랑 이야기
"아주 은밀한 거래" - 당신의 '양심'을 최고의 가격으로 산다면

* 다섯 번째 이야기.. : 아직 당신을 기다립니다.
- 이제야, 당신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울지 않는 파랑새'에 대해
작은 화분’처럼 당신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상처, 당신 삶에 주어진 아름다운 사랑의 증거
사랑 중독, 그래도 오히려 당신이기에 고맙습니다.
그대, 나의 ‘바다’.. 나의 바다, ‘그대
이제야, 당신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안개’ 때문이라고만...
당신의 보라색이 여전히 쓸쓸한 이유
나를 잠들게 했던 당신.. 그래서 잠 못들게 하는 당신
한번만 더 나를 안고 함께 울어 줘...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은 옳았습니다.

■ 덧붙이는 글 - 쓴다는 것, 산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저자소개

강목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 저서 "차라리 인생을 창업하라" (2008년 출간) "벼랑 끝에도 길은 있다" (2010년 출간)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2016년 출간) “늦게 핀 꽃, 너도 예쁘다” (2017년 출간) "당신이라는 선물" (2019년 출간) "인생이라는 선물" (2019년 출간) "삶, 나와 함께 혼자 걷기" (2021년 출간) 2. “그랬다.. 산다는 건 그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다.” 아직도 인생을 그런 것이라고 믿고 있다. 3. 내 자신을 등불 삼아, 내 자신을 의지하고.. 진리를 등불 삼아, 진리에 의지해.. “내 안에 변하지 않는 한가지로 세상 만 가지 변화를 견뎌간다.” 목어木魚의 울림을 꿈꾸며..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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